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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의 무분별한 행위는 사라져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5.09.1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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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교단은 연대하여 이단감별사들의 무분별한 이단정죄에 입장표명 해야
이단감별사들의 비행이 도처에서 드러나고 있다. 구춘서의 사표, 박형택, 이인규의 이단정죄, 정윤석, 진용택의 세모자 성폭행 사건인 대국민사기극 연출 등이다.

특히, 정윤석은 금품수수로 인해 기사를 삭제하고, 위장취재를 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어제 예장통합 이대위위원장 임준식목사는 비본질적인 면을 갖고 수 많은 사람들을 이단정죄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면직출교되는 한이 있더라도 잘못된 절차에 대해서는 투쟁하겠다며 구춘서 이단상담소장을 압박했다. 


▲     ⓒ법과 교회

 
아무리 정치적이고 근본주의적이고 정죄적인 이단정죄의 시대는 끝났다. 세이연이든 네이년이든 이단감별의 시대는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단감별사들이 권위를 상실했다. 

합동총신에서는 이인규,박형택을 삼신론자이며 이단자로 규정했다.

▲     ⓒ 법과 교회


합동이대위원 박기성목사도 세모자 성폭력사건에 이어 이단감별사들의 김성곤목사의 이단정죄도 대국민사기극을 펼치고있다고 주장했다.


▲     ⓒ 법과 교회


세모자의 대국민사기극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이단감별사들의 작품이었다.
 
▲     ⓒ 법과 교회

고신에서는 최삼경(삼신론과 월경론)에 대해 1년간 더 연구하기로 했고, 합동측에서는 김화경목사는 지속적인으로 최삼경에 대해서 일인시위를 하기로 했고, 통합에서는 부산동노회가 월경잉태론에 보고서에 대해 재심을 요청한 상태 이다.

▲     ⓒ 법과 교회



신옥주측에서도 강력하게 이단감별사 이인규씨가 공개토론을 요청하여 하기로 했는데 이인규씨가 계속 일정과 인원수, 원래의 계획을 변경하고 있다고 했다. 이단과 토론하는 이유에 대해 토론을 하지 않으면 계속 문제 제기할 것 같아서 토론에 응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인규는 하나님의 세 구분을 주장하여 사실상 삼신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 법과 교회


이러한 와중에  이단사이비상담소장(예장통합)이었던 구춘서 교수 역시 상담소장의 사표를 던진 상태로 이단감별사들의 예장통합내에서의 입지는 아주 좁아졌다.

 
▲     ⓒ법과 교회

 설상가상으로 "최삼경, 그것이 알고싶다"는 책을 1만권이나 인쇄해서 보급할 예정이다.  

▲     ⓒ법과 교회

이단감별사들의 문제들이 불거졌다. 이들은 탁명환부터 지금까지 조작, 금품수수, 협박, 소명기회 주지않고 이단정죄하기, 교단 실세와 연결하기, 대국민사기극을 펼쳤고, 자신들은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사후수목상생론, 메시아과정설, 하나님 구분설이라는 변칙신학과 강제개종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대체로 신학적 논리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부분 양태론이라는 시각 갖고서 이단정죄를 하는데 앞장 서 왔다.    

이처럼 합동, 통합, 합동총신 등에서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고, 기장, 한기총이나 통합에서는 이단감별사들이 이단으로 규정되었던 사람들을 이단해지하고, 고신이나 통합에서는 최삼경 건에 대해서 다음해에 계속 연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단감별사들의 퇴락시대가 돌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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