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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사실왜곡 심해

  • 법과 교회
  • 입력 2015.09.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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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목사, 골고루 이대위 전문위원들 초청
교회와 신앙 사장 엄무환 목사는 통합측 이대위원장 임준식목사가 이명범씨의 친인사만 교회에 초청하여 임목사가 이명범해지를 위한 전략적 의도로 진행한 것 같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나채운, 예영수교수는 별도로 하더라도 C교수(최태영교수)를 언급했다. 최태영교수의 강사초청이 이명범해지와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     ⓒ법과 교회

그러나 예장통합의 민중신학자 구춘서교수의 초청은 언급하지 않았다. 임준식목사는 구춘서교수를 3번씩이나 목양교회에 초청한 바 있다.  

▲  2015. 6. 25.   ⓒ 법과 교회


그러나 교회와 신앙 엄무환목사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마치 최태영교수만 초청한 것처럼 왜곡 기사화 하였다. 전락적 초청이라는 것이다. 임준식목사는 최태영교수만 초청한 것이 아니라 구춘서교수, 최윤배교수까지 공평하게 초청을 한 바 있다. 엄무환사장의 기사대로라면 구춘서교수도 이명범 이단해지를 위해 전략적 초청자였는지를 밝혀야 한다.    

목양교회 임준식목사는 구춘서교수를 1) 2014년 3월30일,  2) 2014년 12월7일 이단세미나, 3) 2015년 6월24일 6.25남북연합예배 기념사 낭독자로 초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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