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교단은 이단감별사들의 메카, 예장 통합목사들 조심해야
합동총신에서 삼위일체 구분론이자 삼신론옹호자로 이단으로 정죄당한 이단감별사 이인규씨가 대림감리교회에서 20 여 년 이상 감리교권사로서 활동해왔는데 금년 1월말에 예장통합교단 소속 교회로 몰래 이적한 것이 드러났다. 이인규는 2015년 1월 25일 예장통합교단 소속 상도교회에 등록했다. 타교단에서 통합교단으로 이적한 이단감별사인 이인규의 사례로 볼때, 예장 통합 목사들은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상도교회 담임 목사는 이단감별사의 등록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수십년 동안 감리교에서 활동한 사람이 하루 아침에 장로교로 이적한 것은 이인규씨가 그동안 무늬만 감리교도가 아니었는냐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 수십년 감리교에서 활동한 사람이 신학이 전혀 다른 장로교로 이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인규씨는 대림감리교회에서 출교할 때에 장로교로 갈 수 있다고 언급한 바는 있다.
감리교에서 장로교로 가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단감별을 해온 사람이 20여 년동안 몸담았던 감리교를 버리고 장로교로 간 것은 감리교입장에서는 정통이 아닌 변절주의자 이다. 이인규 씨는 평신도로서 신학이나 교파의 정체성도 없으면서 타교단목사들에 대해서 이단감별사들의 잣대로 마구잡이로 이단 정죄를 해왔다. 교파변절이 가능한 것은 신학의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의 한계인 것이다.
대림교회에서 은혜로 교인들이 들이닥쳐 이인규를 밖으로 끌어내자, 그는 그것을 계기로 대림감리교회를 떠난바 있다.
이단감별사 통합교단에 다시 활동하는 것을 막아야
현재 예장통합교단 이단감별사들 중에 타교단 즉 예장합동에서 온 사례가 있다. 이단감별사에서 이단 정죄된 이인규가 다시 예장통합교단을 등에 업고 이단감별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지 지켜볼 일이다. 이인규가 예장통합교단에서 상도교회를 등에 업고 이단감별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이단감별사들의 집합소가 되고 있다. 통합교단은 이단감별사들의 메카가 될 수 있다. 이단감별사들이 교단에 이적하여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하는 한, 교단은 바람 잘 날이 없을 것이다.
교회와 교단이 시끄러워지기 때문이다. 이인규로 인해 교단목사가 피해를 당하거나 교단의 교리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시끄러워지면 누가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인가? 교단의 목사들은 감리교에서 수십년 동안 머물다 온 이인규에 대해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하고 각별히 조심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이인규씨가 교파 변경을 한 이유에 대해서도 상도교회는 조사해야 할 것이다. 그가 교단을 바꾸어 본격적으로 다시 무분별한 이단감별 활동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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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교회 담임 목사는 이단감별사의 등록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수십년 동안 감리교에서 활동한 사람이 하루 아침에 장로교로 이적한 것은 이인규씨가 그동안 무늬만 감리교도가 아니었는냐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 수십년 감리교에서 활동한 사람이 신학이 전혀 다른 장로교로 이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인규씨는 대림감리교회에서 출교할 때에 장로교로 갈 수 있다고 언급한 바는 있다.
감리교에서 장로교로 가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단감별을 해온 사람이 20여 년동안 몸담았던 감리교를 버리고 장로교로 간 것은 감리교입장에서는 정통이 아닌 변절주의자 이다. 이인규 씨는 평신도로서 신학이나 교파의 정체성도 없으면서 타교단목사들에 대해서 이단감별사들의 잣대로 마구잡이로 이단 정죄를 해왔다. 교파변절이 가능한 것은 신학의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의 한계인 것이다.
대림교회에서 은혜로 교인들이 들이닥쳐 이인규를 밖으로 끌어내자, 그는 그것을 계기로 대림감리교회를 떠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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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 통합교단에 다시 활동하는 것을 막아야
현재 예장통합교단 이단감별사들 중에 타교단 즉 예장합동에서 온 사례가 있다. 이단감별사에서 이단 정죄된 이인규가 다시 예장통합교단을 등에 업고 이단감별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지 지켜볼 일이다. 이인규가 예장통합교단에서 상도교회를 등에 업고 이단감별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이단감별사들의 집합소가 되고 있다. 통합교단은 이단감별사들의 메카가 될 수 있다. 이단감별사들이 교단에 이적하여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하는 한, 교단은 바람 잘 날이 없을 것이다.
교회와 교단이 시끄러워지기 때문이다. 이인규로 인해 교단목사가 피해를 당하거나 교단의 교리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시끄러워지면 누가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인가? 교단의 목사들은 감리교에서 수십년 동안 머물다 온 이인규에 대해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하고 각별히 조심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이인규씨가 교파 변경을 한 이유에 대해서도 상도교회는 조사해야 할 것이다. 그가 교단을 바꾸어 본격적으로 다시 무분별한 이단감별 활동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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