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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위, 오늘 3 Lee 건 처리

  • 법과 교회
  • 입력 2015.09.17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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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식, 최삼경은 더 연구검토 필요
그간 이대위에서 문제가 되었던 이명범에 대한 이단해지 문제가 오늘 결정이 된다. 이미 이명범은 기장교단에서는 이단이 아님이 밝혀졌다. 

이명범씨에 대해서는 찬성8, 반대 2로 이단해지가 통과된 상태이다.

▲     ©법과 교회


전문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이명범씨가 이단이 아니라고 판단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구춘서목사 등은 이명범을 끝까지 이단으로 붙잡아 두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이대위전문위원들 전원과 이대위원들은 본인이 회개하고 교정하겠다는 뜻을 비쳐 이단해지가 바람직하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최삼경목사를 지지하는 라인들은 끝까지 이명범을 이단으로 묶어두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금일 오전에 총대들의 결의를 통하여 이단해지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이명범이 이단해지되면 반대했던 사람들의 역풍은 거셀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이문장목사건에 대해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에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문장목사는 기독공보에 이미 사과한 적이 있다. 앞으로 총회재판국에서 이단문제가 본격적으로 다루어 질 것이다.
 
▲     © 법과 교회


박윤식목사건은 계속 연구하기로 하였다.

▲     © 법과 교회


한편 최삼경목사건, 삼신론에 대해서는 재논의하기로 했다.

▲     © 법과 교회

오늘 예장통합 이대위는 이명범, 이문장, 이인강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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