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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약속을 깬 것은 이인규가 아니라 '돈'이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9.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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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의된 약속, 150 만 원때문에 위반...끝내 공청회 장소에 나타나지 않아
예장통합 상도교회 소속인 이인규씨는 9.15. 신옥주 목사측과 예정된 공청회에 나타나지 않아 신의보다 돈을 더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약속하고도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는 한번 이단강의를 하는데 50만 원씩 받는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결국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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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원래는 9. 14. 1시에 공청회를 하기로 하였지만 사이비이단감별사 이인규가 9. 15. 로 변경하자는 제안에 9.15. 하기로 하여 기독교회관을 계약하고 공청회를 하기로 하였지만 이인규는 다시 연기를 요청했다. 공청회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신의보다 돈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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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부분 이단감별사 이인규나 박형택이 신옥주 목사측의 문제점을 제기한 것도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면서 사실확인에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는 의혹만 부축키고 있다. 그들이 주장한 것이 사실이고, 자신이 있으면 공청회 장소에 나타났어야 했다. 그러나 이인규는150만 원을 번다는 명분으로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이인규는 신옥주 목사에 대해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제기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신옥주 목사측은 박형택, 이인규가 주장하는 것이 사실무근이었음을 밝혔다. 이처럼 이인규는 처음부터 자신이 없었다. 사실확인이 안된 주장이 허위였음이 드러날까봐 두려웠던 것이다.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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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단감별사는 신의보다 돈을 추구했고, 사실보다 소문을 추구한 것으 드러난 셈이다. 이인규는 소문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 이단감별 몸값을 올림으로서 강사로 초청을 받아 이단사역비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인규의 이단강사비에 대한 세금을 추적할 필요성이 있다. 각 교단은 사이비이단감별사들의 활동에 대해 제재를 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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