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영적 기근, 재정적 기근, 법리적 기근, 신학교 기근, 교인 기근, 주일학교 기근 지금부터 대비해야
예장통합교단의 2014년 전체 교인수는 2,810,574 로 2013년의 2,808,912 보다 1,662명 늘었고 프로테이지는 0.06%이다. 그러나 교회는 139개나 늘었다. 사실상 감소 상태이다. 각교회는 성장을 멈춘 지 이미 오래이다. 심각한 영적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유아부 이외에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일학교, 중고등부도 가뭄이다.
그러나 이러한 점진적인 감소가 2018년부터는 절벽감소로 나타날 전망이다. 2018년부터는 주일학교, 학생회 가뭄이 더욱 심해진다는 것이다.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미 학원가는 학생들의 감소로 문을 닫고있는 곳이 늘어가고 있다.
박종순 목사가 만사(만교회 사백만)운동을 제창한 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교단은 성장하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있다. 오히려 이단으로 지목된 신천지나 안상홍 측은 빠른 성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류광수의 다락방도 전국에 약 20만명 이상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신학적 기근
예장통합의 신학은 에큐메니칼, 중도 보수, 개혁신학으로 포용과 화해, 일치, 수용을 요구하는 건강한 신학인데 근본주의, 민중신학, 천주교직제일치의 파리한 신학이 일치와 화해의 건강한 신학을 잡아 먹어 통합신학을 정죄의 병든 신학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다 보니 신학적 기근이 닥치는 것이다.
영적 기근
교단은 원래 선조 목사들의 훌륭한 영적인 신앙으로 출발하여 부흥하였는데 자본주의, 물질주의, 정치주의, 혈연, 학연, 지연주의의 파리한 소가 건강한 영적인 암소를 잡아 먹고 있다. 그러나 보니 교인 숫자가 감소한다.
예장통합은 선교 100여년이 지났는데 이미 답보상태이고 점점 숫자가 떨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미국장로교도 마찬가지이다. 매년 3만명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최근에 동성애자 목사의 안수로 인해 1,000여개 이상의 교회가 분리해 나가 숫자는 더욱 줄어들었다. 교인의 기근이다.
이처럼 교단이 감소하는 것은 일단 사회적 추세도 있겠지만 영적 기근임에는 분명하다. 특히 광성교회나 강북제일교회 같은 경우, 대형교회가 분쟁이 발생하게 되니 수 천명이 타교회로 가거나 타교단으로 가게 되어 교단의 성장세에 타격을 주고 있다. 앞으로 명성교회도 후임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성장이 감소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재정적 기근
연금재단의 불투명한 운영으로 파리한 탐욕의 암소가 건강한 가입자들을 잡아먹고 있다. 그 결과 연금재단을 이탈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젊은 목사들이 연금을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부당한 투자나 불투명한 거래로 인해 가입자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재정적 기근현상이 점점 나타나고 있다.
신학교 기근
신학교 역시 정치적으로 파리한 암소가 영적으로 건강한 신학교를 잡아먹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원만 제외하고 타직영신학대학교가 미달사태에 시달리고 있다. 직영신학대학교의 기근이다. 대전, 호신, 서울장신, 영신, 부산장신 등 대부분이 미달사태에 직면하고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신학대 어떤 교수는 학교가 쓰러져가는 초가집과 같다고 했고, 영남신대 한 교수도 중진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되어 가고 싶다고 했고, 호신대의 교수도 금년에 약 20여명이 미달되었다며 지방신학대학교가 갈수록 힘든데다 빚투성이 라고 했다. 신학교의 기근 이다.
서울장신이나 한일장신도 매한가지 이다. 한일장신도 학교가 시설투자가 젼혀 되어 있지 않고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각 신학교 출신 목회자들이 미래가 불안한 상태이다. 이 역시 학생들의 기근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사역 기근
교회의 영적 침제로 인해 사역자들이 일자리가 없다. 영적으로 가는 이삭들이 건강한 알곡들을 먹어버렸기 때문에 사역할 사람들과 교회가 없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약 8,700여개 교회가 있는데, 그 중 교단전체의 100여 명 이하의 교회가 5,246교회이고, 75.8%의 교회가 예산이 1억 이하이다. 또한 전국에 400여 명의 무임목사가 있다고 말했다. 약 25%의 목사들만이 겨우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역의 기근이다.
교회 기근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시무하는 교회는 풍년일지 모르지만 그외의 전국 75%의 교회가 기근이고 신학교는 80%이상이 기근이고, 연금재단 역시 점점 가입자 숫자와 잘못된 투자로 인해 재정적 기근에 시달리고, 무임목사가 점점 많아지면서 실업률이 높아 사역의 기근이고, 주일학교와 학생회가 점점 줄어 교회학교가 기근이다.
법리적 기근
정치적인 재판국원들이 공평한 법을 잘못 해석하여 신앙적 양심을 잡아 먹어버렸기 때문에 법리적 기근에 쌓여있다. 법리적 기근의 단편적인 현상은 재판건수의 증거이다. 매년 총회 재판건수만 해도 약 40-50건 이다. 많으면 70건까지 간다. 그런데다가 재판국에 대한 불만이 하늘을 치솟고 있다. 계속 재심 판단을 받고 있다. 명석판명한 법적 판단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법리적 기근이다.
이제 총회장은 바로의 꿈을 꾸어야 한다.
바로는 두 꿈을 꾸었다. 요셉이 술맡은 관원자의 꿈을 해석해 준 후 2년만에 꿈을 꾸었다. 바로가 나일강가에 서 있었는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었는데 그 뒤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서 올라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어버린 꿈이었다.
그런데 바로는 다시 두 번째 꿈을 꾸었다.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왔는데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와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 꿈이었다.
요셉은 바로의 꿈에 대해 7마리의 살진 암소와 충실한 일곱 이삭은 풍년이고, 7마리의 파리한 다른 암소와 가는 일곱 이삭은 흉년을 말한다며, 앞으로 7년 동안 풍년이 있을 것이고 그 이후 7년은 흉년이 올 것이니 풍년때의 곡식을 미리 저장하여 흉년을 대비해야 한다고 해몽을 한 것이다.
신학적 기근, 법리적 기근, 학생수 기근, 재정기근, 주일학교 기근 등 총체적 기근
현재 한국기독교가 그렇듯이 예장통합교단도 영적, 물질적 기근이 닥쳐오고 있다. 교단은 신학적 기근, 신학교는 학생수 기근, 법리부서는 법리적 기근, 목사는 영적 기근, 교회는 교인수 기근, 교단은 재정적 기근, 주일학교의 기근, 복지의 기근의 징조가 몰려오고 있다. 채영남 총회장은 속히 바로의 꿈을 꾸고, 이성희 목사는 요셉의 해몽을 하여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교단이 앞으로 오게될 영적 흉년을 위해 대비해야 할 것이다. 요셉은 바로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창41:32-37)"
채영남 총회장은 이집트의 왕 바로 처럼 앞으로 오게될 교단의 영적 기근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하고, 이성희 부총회장은 요셉처럼 이에 대한 해몽을 해야 할 것이다. 바로의 꿈과 요셉의 해몽이 있었기에 이집트는 흉년을 대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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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아부 이외에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일학교, 중고등부도 가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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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점진적인 감소가 2018년부터는 절벽감소로 나타날 전망이다. 2018년부터는 주일학교, 학생회 가뭄이 더욱 심해진다는 것이다.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미 학원가는 학생들의 감소로 문을 닫고있는 곳이 늘어가고 있다.
박종순 목사가 만사(만교회 사백만)운동을 제창한 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교단은 성장하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있다. 오히려 이단으로 지목된 신천지나 안상홍 측은 빠른 성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류광수의 다락방도 전국에 약 20만명 이상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신학적 기근
예장통합의 신학은 에큐메니칼, 중도 보수, 개혁신학으로 포용과 화해, 일치, 수용을 요구하는 건강한 신학인데 근본주의, 민중신학, 천주교직제일치의 파리한 신학이 일치와 화해의 건강한 신학을 잡아 먹어 통합신학을 정죄의 병든 신학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다 보니 신학적 기근이 닥치는 것이다.
영적 기근
교단은 원래 선조 목사들의 훌륭한 영적인 신앙으로 출발하여 부흥하였는데 자본주의, 물질주의, 정치주의, 혈연, 학연, 지연주의의 파리한 소가 건강한 영적인 암소를 잡아 먹고 있다. 그러나 보니 교인 숫자가 감소한다.
예장통합은 선교 100여년이 지났는데 이미 답보상태이고 점점 숫자가 떨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미국장로교도 마찬가지이다. 매년 3만명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최근에 동성애자 목사의 안수로 인해 1,000여개 이상의 교회가 분리해 나가 숫자는 더욱 줄어들었다. 교인의 기근이다.
이처럼 교단이 감소하는 것은 일단 사회적 추세도 있겠지만 영적 기근임에는 분명하다. 특히 광성교회나 강북제일교회 같은 경우, 대형교회가 분쟁이 발생하게 되니 수 천명이 타교회로 가거나 타교단으로 가게 되어 교단의 성장세에 타격을 주고 있다. 앞으로 명성교회도 후임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성장이 감소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재정적 기근
연금재단의 불투명한 운영으로 파리한 탐욕의 암소가 건강한 가입자들을 잡아먹고 있다. 그 결과 연금재단을 이탈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젊은 목사들이 연금을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부당한 투자나 불투명한 거래로 인해 가입자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재정적 기근현상이 점점 나타나고 있다.
신학교 기근
신학교 역시 정치적으로 파리한 암소가 영적으로 건강한 신학교를 잡아먹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원만 제외하고 타직영신학대학교가 미달사태에 시달리고 있다. 직영신학대학교의 기근이다. 대전, 호신, 서울장신, 영신, 부산장신 등 대부분이 미달사태에 직면하고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신학대 어떤 교수는 학교가 쓰러져가는 초가집과 같다고 했고, 영남신대 한 교수도 중진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되어 가고 싶다고 했고, 호신대의 교수도 금년에 약 20여명이 미달되었다며 지방신학대학교가 갈수록 힘든데다 빚투성이 라고 했다. 신학교의 기근 이다.
서울장신이나 한일장신도 매한가지 이다. 한일장신도 학교가 시설투자가 젼혀 되어 있지 않고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각 신학교 출신 목회자들이 미래가 불안한 상태이다. 이 역시 학생들의 기근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사역 기근
교회의 영적 침제로 인해 사역자들이 일자리가 없다. 영적으로 가는 이삭들이 건강한 알곡들을 먹어버렸기 때문에 사역할 사람들과 교회가 없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약 8,700여개 교회가 있는데, 그 중 교단전체의 100여 명 이하의 교회가 5,246교회이고, 75.8%의 교회가 예산이 1억 이하이다. 또한 전국에 400여 명의 무임목사가 있다고 말했다. 약 25%의 목사들만이 겨우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역의 기근이다.
교회 기근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시무하는 교회는 풍년일지 모르지만 그외의 전국 75%의 교회가 기근이고 신학교는 80%이상이 기근이고, 연금재단 역시 점점 가입자 숫자와 잘못된 투자로 인해 재정적 기근에 시달리고, 무임목사가 점점 많아지면서 실업률이 높아 사역의 기근이고, 주일학교와 학생회가 점점 줄어 교회학교가 기근이다.
법리적 기근
정치적인 재판국원들이 공평한 법을 잘못 해석하여 신앙적 양심을 잡아 먹어버렸기 때문에 법리적 기근에 쌓여있다. 법리적 기근의 단편적인 현상은 재판건수의 증거이다. 매년 총회 재판건수만 해도 약 40-50건 이다. 많으면 70건까지 간다. 그런데다가 재판국에 대한 불만이 하늘을 치솟고 있다. 계속 재심 판단을 받고 있다. 명석판명한 법적 판단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법리적 기근이다.
이제 총회장은 바로의 꿈을 꾸어야 한다.
바로는 두 꿈을 꾸었다. 요셉이 술맡은 관원자의 꿈을 해석해 준 후 2년만에 꿈을 꾸었다. 바로가 나일강가에 서 있었는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었는데 그 뒤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서 올라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어버린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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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로는 다시 두 번째 꿈을 꾸었다.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왔는데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와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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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바로의 꿈에 대해 7마리의 살진 암소와 충실한 일곱 이삭은 풍년이고, 7마리의 파리한 다른 암소와 가는 일곱 이삭은 흉년을 말한다며, 앞으로 7년 동안 풍년이 있을 것이고 그 이후 7년은 흉년이 올 것이니 풍년때의 곡식을 미리 저장하여 흉년을 대비해야 한다고 해몽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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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 기근, 법리적 기근, 학생수 기근, 재정기근, 주일학교 기근 등 총체적 기근
현재 한국기독교가 그렇듯이 예장통합교단도 영적, 물질적 기근이 닥쳐오고 있다. 교단은 신학적 기근, 신학교는 학생수 기근, 법리부서는 법리적 기근, 목사는 영적 기근, 교회는 교인수 기근, 교단은 재정적 기근, 주일학교의 기근, 복지의 기근의 징조가 몰려오고 있다. 채영남 총회장은 속히 바로의 꿈을 꾸고, 이성희 목사는 요셉의 해몽을 하여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교단이 앞으로 오게될 영적 흉년을 위해 대비해야 할 것이다. 요셉은 바로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창41:32-37)"
채영남 총회장은 이집트의 왕 바로 처럼 앞으로 오게될 교단의 영적 기근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하고, 이성희 부총회장은 요셉처럼 이에 대한 해몽을 해야 할 것이다. 바로의 꿈과 요셉의 해몽이 있었기에 이집트는 흉년을 대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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