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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목사, "소송후원비 통장에서 이체 됐다" 주장

  • 법과 교회
  • 입력 2015.09.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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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목사, 총신대학원 졸업했다, 대부분 허위기사 주장.
한국 이단 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목사는 이단상담소 후원 통장에서 변호사비용이 이체된 것이 아니라 변호사 소송비 후원통장에서 이체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축령 병원 자필문건에 대해서는 자신의 자필이 아니라고 주장을 했다. 학력에 있어서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고 주장을 했다 . 

그러나 이단상담소 장부에는 변호사 비가 이단상담소 통장에서 500만 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되어 있고 장영주 소장은 차량 경비와 여행경비도 이단상담소 통장에서 현금으로 인출되어 나갔다고 주장을 했다. 그리고 장소장은 이단상담소 통장은 하나 밖에 없었다고 주장을 한 바 있다. 즉 변호사소송후원금 통장은 없다는 것. 그래도 진목사는 이단상담소로부터 3,000만원 이체 되었다는 해당 기사는 모두 다 허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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