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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목사, 가스 총을 들 수 밖에 없었던 이유?

  • 법과 교회
  • 입력 2015.10.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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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억울한 것이 많다..회의록도 자신이 쓰지 않아
황규철목사는 재정횡령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고, 상회금을 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별명부에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고, 모함이라고 주장했다. 회의록변조에 대해 자신은 알지도 못했고 글씨도 자신의 글이 아니라고 했고 변조를 할 이유도 없다고 했다.

법적인 소송에 대해서도 불사할 것이라고 했고, 신현필목사나 박석구목사가 위 내용들을 사실로 인정하고 고소하였다면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회의록 변조부분에 대해서도 지시한 바가 전혀 없고 박석구목사가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스총은 중국에서 온 사람들이 해칠 가능성도 있다는 말을 듣고 경찰의 조언에 의거 가스총을 휴대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남울산노회건에 대해서는 총회의 지시이기 때문에 남울산노회가 평동노회에 가입하는 것은 총회의 지시에 벗어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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