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강압적 사과요청 가능성 커
8.2. 평양봉수교회에서 임현수목사가 미국과 남조선의 조종하에 북한공화국의 체제 음모기도를 기도하여 참회한다고 발언했다. 그는 민족복음화라는 극단적 신앙인이 되었다고 하면서 미국과 조선이 함께하는 국가수뇌부전복기도에 참여하였다고 참회한다고 밝혔다. 그는 민족을 우선시 하고 겨레의 화합과 통일을 우선한다는 애국목사로 살기원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임목사의 고백은 스스로 한 것이라기 보다는 북한의 압력하에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지난 10년이상 북한을 돕기위해서 많은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전복기도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정부와 유엔은 임현수목사의 구출에 속히 앞장서서 자유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임현수목사는 처형된 장성택과 관련설까지 나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4nB_d1rRDuc
그는 기자회견에서 공화국체제를 중상모독하고 국가전복기도를 강행했다고 전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Sab-4wrpAw
그러나 이러한 임목사의 고백은 스스로 한 것이라기 보다는 북한의 압력하에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지난 10년이상 북한을 돕기위해서 많은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전복기도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정부와 유엔은 임현수목사의 구출에 속히 앞장서서 자유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임현수목사는 처형된 장성택과 관련설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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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4nB_d1rRDuc
그는 기자회견에서 공화국체제를 중상모독하고 국가전복기도를 강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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