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 4회 세계기독교한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취임

  • 법과 교회
  • 입력 2015.11.01 09: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WCC는 반대, 국정교과서는 지지...한기총과 유사한 보수적인 입장 중시
한기총에서 이영훈목사반대측에 서 있던 홍재철목사지지파 회원들이 제4회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에 참여했다. 한기총의 분열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했다. 이영훈목사는 법원의 판결이후에도 홍재철목사를 계속 제명처분하려고 들자, 지지파들이 같이 연대하여 한기총에 버금가는 연합단체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들은 WCC 반대, 국정교과서 지지를 슬로건으로 하였다. 총재는 홍재철목사, 대표회장은 김노아 목사(세광중앙교회)이다. 이상훈 전국방장관과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도 참여하여 국정교과서 지지입장을 밝혔다.

김요셉목사가 중심되어 만든 세기총과 같은 명칭으로 혼란이 예상된다. 그러나 홍재철목사측은  자신들이 먼저 4년 전에 미국법인에 세기총을 법인에 상표 등록하였기 때문에 김요셉목사가 중심된 세기총은 명칭을 변경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 4회 세계기독교한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