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사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빌게이츠'가 필요하고, 개신교는 마음을 비우는 '빌패스터' 필요
빌게이츠는 부의 공정한 분배를 위해 약 30조원을 미국에 후원했다. 그가 이렇게 한 이유는 부의 불공평을 막기위해서이다.
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고, 자녀에게 대해서도 일정부분만 상속하고 모두 재단에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는 자선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아버지 때문이었다.
아버지는 부자의 상속세 폐지법안에 반대했다. 이러한 아버지가 있었기 때문에 모든 것은 사회를 위하여 내어 놓을 수 있었다. 이러한 빌게이츠 정신이 한국 실업계와 교계에 살아날지 의문이다. 그동안 한국교계는 나눠주는 것보도 개인축복을 슬로건으로 설교하는데 관행적이었다. 대형교회도 모두 자녀에게 모든 것을 상속해주려고 하고 있다.
한국교계의 목사들은 빌게이츠에게서 배울 것이 많이 있다. 그는 컴퓨터계의 황제였지만 그의 도덕적인 삶 또한 황제 였다. 노블레스 오블리제였다. 황제의 도덕적인 삶이 있을 때, 진정한 황제가 되는 것이다. 대형교회 목사 역시 마찬가지이다. 대부분 그들은 목회황제 이다. 그러나 진정한 황제는 한경직목사처럼 모든 것을 버릴 때 황제가 되는 것이다. 진정한 황제는 졸부식 황제가 아니라 개인의 명예와 혈연, 지연, 학연을 뛰어 넘어야 하는 것이다.
천재적인 목회황제, 박조준목사와 곽선희 목사는 물질과 혈연을 뛰어넘지 못했다. 이외에 많은 천재적인 목회황제들이 혈연으로의 승계를 뛰어넘지 못하였다. 이것이 한국개신교 지도자들의 한계 이다. 당분간 한국개신교에서 빌게이츠같은 지도자는 요원하다.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소득불공평을 없애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빌게이츠야 말로 위대한 황제였다.
빌패스터 필요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는 없을까? 칼부림을 하고, 혈연승계를 하고, 연금때문에 싸우고, 교회성장, 축복만을 언제까지 외쳐대야 할까? 결국 교회성장과 축복은 고스란히 목사들의 축복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한국개신교는 '빌게이츠'와 같이 물질과 마움을 비우는 '빌패스터'가 필요하다. 한국교회는 은퇴하면서까지 욕심과 욕망을 채우려고 하는 풀패스터들이 많이 있다. 풀패스터는 대부분 선패스터로 이어진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풀패스터나 선패스터가 아니라 빌패스터가 필요하다. 이제는 다음 세대를 위해서 모든 것을 비우려고 노력하는 빌패스터가 많아야 개신교가 새로워질 것이다. 빌패스터가 많을 수록 한국개신교는 더욱 영적인 권위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의 영향을 받다 보니 빌패스터 보다 풀패스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는 대부분 마음을 비운 영적인 빌패스터로 시작하였지만 말련에는 세속적인 욕망으로 가득찬 풀패스터로 끝난다. 그러다 보니 풀기독교가 되어 사회로부터 점점 밀려나는 것이다. 사회는 사회적 책임을 감수할 빌기독교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빌패스터 보다 풀패스터가 많다는 것이다. 목회자들의 연봉을 보면 대부분 풀패스터이다. 오늘 우리 사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빌게이츠가 필요하고 개신교는 빌게이츠 같은 빌패스터가 필요하다. 빌패스터는 빌립보서를 고백하는 자이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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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고, 자녀에게 대해서도 일정부분만 상속하고 모두 재단에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는 자선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아버지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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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부자의 상속세 폐지법안에 반대했다. 이러한 아버지가 있었기 때문에 모든 것은 사회를 위하여 내어 놓을 수 있었다. 이러한 빌게이츠 정신이 한국 실업계와 교계에 살아날지 의문이다. 그동안 한국교계는 나눠주는 것보도 개인축복을 슬로건으로 설교하는데 관행적이었다. 대형교회도 모두 자녀에게 모든 것을 상속해주려고 하고 있다.
한국교계의 목사들은 빌게이츠에게서 배울 것이 많이 있다. 그는 컴퓨터계의 황제였지만 그의 도덕적인 삶 또한 황제 였다. 노블레스 오블리제였다. 황제의 도덕적인 삶이 있을 때, 진정한 황제가 되는 것이다. 대형교회 목사 역시 마찬가지이다. 대부분 그들은 목회황제 이다. 그러나 진정한 황제는 한경직목사처럼 모든 것을 버릴 때 황제가 되는 것이다. 진정한 황제는 졸부식 황제가 아니라 개인의 명예와 혈연, 지연, 학연을 뛰어 넘어야 하는 것이다.
천재적인 목회황제, 박조준목사와 곽선희 목사는 물질과 혈연을 뛰어넘지 못했다. 이외에 많은 천재적인 목회황제들이 혈연으로의 승계를 뛰어넘지 못하였다. 이것이 한국개신교 지도자들의 한계 이다. 당분간 한국개신교에서 빌게이츠같은 지도자는 요원하다.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소득불공평을 없애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빌게이츠야 말로 위대한 황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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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패스터 필요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는 없을까? 칼부림을 하고, 혈연승계를 하고, 연금때문에 싸우고, 교회성장, 축복만을 언제까지 외쳐대야 할까? 결국 교회성장과 축복은 고스란히 목사들의 축복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한국개신교는 '빌게이츠'와 같이 물질과 마움을 비우는 '빌패스터'가 필요하다. 한국교회는 은퇴하면서까지 욕심과 욕망을 채우려고 하는 풀패스터들이 많이 있다. 풀패스터는 대부분 선패스터로 이어진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풀패스터나 선패스터가 아니라 빌패스터가 필요하다. 이제는 다음 세대를 위해서 모든 것을 비우려고 노력하는 빌패스터가 많아야 개신교가 새로워질 것이다. 빌패스터가 많을 수록 한국개신교는 더욱 영적인 권위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의 영향을 받다 보니 빌패스터 보다 풀패스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는 대부분 마음을 비운 영적인 빌패스터로 시작하였지만 말련에는 세속적인 욕망으로 가득찬 풀패스터로 끝난다. 그러다 보니 풀기독교가 되어 사회로부터 점점 밀려나는 것이다. 사회는 사회적 책임을 감수할 빌기독교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빌패스터 보다 풀패스터가 많다는 것이다. 목회자들의 연봉을 보면 대부분 풀패스터이다. 오늘 우리 사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빌게이츠가 필요하고 개신교는 빌게이츠 같은 빌패스터가 필요하다. 빌패스터는 빌립보서를 고백하는 자이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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