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삼경목사, "나는 마리아월경잉태론을 말한 적이 없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11.24 12: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최삼경목사는 필자를 고소하면서 자신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말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미 95차 총회는 최삼경목사의 마리아월경잉태론을 기정사실화하면서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다루었다. 

교회와 신앙팀은 이인강측에 금품까지 요구하기도 하였고, 최삼경목사는 이인강측에 정신적 협박까지 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dnNFZWiISKc

최삼경은 자신의 친구 정동섭과 같이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CQqSDcNJQJg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삼경목사, "나는 마리아월경잉태론을 말한 적이 없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