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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유산은 부가 아니라 신앙의 유산

  • 법과 교회
  • 입력 2015.11.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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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불교인이 부보다 신앙의 유산 강조
아시아N에 원불교 문인회 회장인 김덕훈의 유산상속 비법이 실렸다. 그는 불교인이면서도 마르크슐츠와 조나단 에드워드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최고의 유산은 부가 아니라 신앙의 유산이라고 말을 한다. 그는 술집을 차린 슐츠의 후손과 신학교를 들어간 조나단 에드워드의 후손을 나열하면서 진정한 유산상속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 진정한 축복은 후대를 통하여 나타난다는 것, 그래서 자녀들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 보다 믿음과 사랑과 명예와 존경을 물려주라는 것이다. 그는 물질보다는 신앙의 유산을 우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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