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흔들거리는 총회재판국, 총회재판국장 다시 사표제출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01 23: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7:7로 수리 되지 않아....정상적인 재판 힘들어..그러나 31건 처리해야
권헌서 총회재판국장이 두번째 사표를 던졌다. 그러나 사표수리의 투표결과 7:7 로 되어 일단 부결되고 다음 모임때 다시 사표수리를 다수결로 처리하기로 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원은 7:7 이면 의장이 마지막 한표를 던지면 8:7이기 때문에 동수는 사실상 사표처리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실제 사표는 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입장인만큼 본인이 고사하면 그만이다. 현재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재심재판국에서 뒤집하는 사례가 빈번해지면서 총회재판국의 권위는 추락한 상태 이다.    

한 재판국원은 다수의 재판국원들이 권헌서재판국장을 거부하는 이유는 교회법대신 사회법적인 시각으로 재판을 주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총회재판국은 30여건을 다루고있으며 효성교회사건이나 이문장목사건에 대해서도 국원들간의 의견이 분분하고 법리보다는 정치적인 색채를 띠기 때문에 사실상 법리재판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다른 사건들도 국원들간의 입장이 시각차가 큰 만큼, 당분간 재판국원들간의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흔들거리는 총회재판국, 총회재판국장 다시 사표제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