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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CTS 감경철회장 구속하라" 일인시위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03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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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조사 의혹있다" 주장
2015. 12. 1. 공익실천협의회 김화경목사가 황규철, 수경노회재판의 불법성에 이어 CTS회장인 감경철씨에 대해 구속하라고 서울역앞에서 일인시위를 했다. 그는 여기서 황교안총리가 변호사시절에 언급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라고 했고, 기소하려고 했던 해당검사는 보직이 이동하였기 때문에 국가는 한 점 의혹없이 의혹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cts 측은 사실이 아니고 재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판결이 날 때까지 검찰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다음은 김화경목사의 주장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틀 전 일요신문은 다음과 같이 기사화했다. 

▲     ⓒ 법과 교회
 

이것은 김화경 목사 개인의 의견이고 cts측에 언제든지 반론권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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