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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 교수전원, 총장 불신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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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발전방안. 총장의 논문과 일치
대전신대 교수들 전원이 총장을 불신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대전신대는 처음부터 총장의 자격조건으로 인해 시비가 있었다.  결국 사태가 오고야 말았다는 지적이다. 영신사태에 이어 이번에는 대전신대 사태이다.  김총장은 한국장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소통이 중요하다고 했으나 현재 전원 교수들과 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 

"김 총장에게 한국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전했다. “한국교회가 보다 더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 하락과 부정적 인식이 한국사회에 팽배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한국교회가 과거에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고 소통하는 역할을 했고, 그 다음에는 복지를 통해, 그리고 최근에는 문화센터, 카페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한국장로교신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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