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아프리카, 아랍권 사람들을 사역자로 훈련시켜 복음 전도
강서구 염창동에 가면 사랑의 교회 김덕겸목사가 외국인선교신학원을 운영한다. 김목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70개국에서 온 사람들로서 약 200만명 정도 된다며 이들에 대한 선교사 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중에 모슬렘이 약 25-30% 정도 되며 모슬렘을 피해서 온 사람들도 많이 있고, 국내에 들어온 이들을 교육시켜서 본국으로 보내는 것 만큼 선교에 유익한 것도 없다고 한다.
이 신학교에 입학하는 조건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면 되고, 수업은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김목사는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고학력자도 많이 있어서 숨겨진 일군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이 학교 출신자들이 나이제리아, 인도, 아랍권에서 선교사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한다.
김목사는 안산동산교회에서와 이 곳에서 외국인선교사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현재 약 35명의 외국인이 공부하고, 학위를 받으면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한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신학교에 입학하는 조건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면 되고, 수업은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1년을 3분기로 나누어 궈터제로 진행한다. 국내외 외국인사역을 필요로 하는 교회는 이 곳을 접촉하면 훈련된 사역자를 보내준다. 외국인 선교의 잇점은 다음과 같다.
현재 외국인은 모든 등록금을 무료로 하고 있고 강사만 해도 15명에 이르고 있다. 매달 음식비와 강사비로 약 600여 만원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아주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인 선교사 한 명을 파송하려면 약 200 여만원 비용이 드는 것을 생각할 때 600만원이면 30여명이상의 외국인 선교사를 훈련시킬 수 있는 비용이다.
외국인사역자를 위해 후원이나 사역에 대해 문의할 내용이 있으면 김덕겸목사에게 연락하기를 바란다.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중에 모슬렘이 약 25-30% 정도 되며 모슬렘을 피해서 온 사람들도 많이 있고, 국내에 들어온 이들을 교육시켜서 본국으로 보내는 것 만큼 선교에 유익한 것도 없다고 한다.
김목사는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고학력자도 많이 있어서 숨겨진 일군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이 학교 출신자들이 나이제리아, 인도, 아랍권에서 선교사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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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안산동산교회에서와 이 곳에서 외국인선교사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현재 약 35명의 외국인이 공부하고, 학위를 받으면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한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신학교에 입학하는 조건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면 되고, 수업은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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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3분기로 나누어 궈터제로 진행한다. 국내외 외국인사역을 필요로 하는 교회는 이 곳을 접촉하면 훈련된 사역자를 보내준다. 외국인 선교의 잇점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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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외국인은 모든 등록금을 무료로 하고 있고 강사만 해도 15명에 이르고 있다. 매달 음식비와 강사비로 약 600여 만원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아주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인 선교사 한 명을 파송하려면 약 200 여만원 비용이 드는 것을 생각할 때 600만원이면 30여명이상의 외국인 선교사를 훈련시킬 수 있는 비용이다.
외국인사역자를 위해 후원이나 사역에 대해 문의할 내용이 있으면 김덕겸목사에게 연락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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