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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교신학원, "국내 외국인들 무료로 선교사 훈련"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21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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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아프리카, 아랍권 사람들을 사역자로 훈련시켜 복음 전도
강서구 염창동에 가면 사랑의 교회 김덕겸목사가 외국인선교신학원을 운영한다. 김목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70개국에서 온 사람들로서 약 200만명 정도 된다며 이들에 대한 선교사 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중에 모슬렘이 약 25-30% 정도 되며 모슬렘을 피해서 온 사람들도 많이 있고, 국내에 들어온 이들을 교육시켜서 본국으로 보내는 것 만큼 선교에 유익한 것도 없다고 한다.  

이 신학교에 입학하는 조건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면 되고, 수업은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김목사는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고학력자도 많이 있어서 숨겨진 일군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이 학교 출신자들이 나이제리아, 인도, 아랍권에서 선교사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한다.    



 
▲     © 법과 교회


김목사는 안산동산교회에서와 이 곳에서 외국인선교사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현재 약 35명의 외국인이 공부하고, 학위를 받으면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한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신학교에 입학하는 조건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면 되고, 수업은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     ©법과 교회


1년을 3분기로 나누어 궈터제로 진행한다. 국내외 외국인사역을 필요로 하는 교회는 이 곳을 접촉하면 훈련된 사역자를 보내준다.  외국인 선교의 잇점은 다음과 같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현재 외국인은 모든 등록금을 무료로 하고 있고 강사만 해도 15명에 이르고 있다. 매달 음식비와 강사비로 약 600여 만원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아주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인 선교사 한 명을 파송하려면 약 200 여만원 비용이 드는 것을 생각할 때 600만원이면 30여명이상의 외국인 선교사를 훈련시킬 수 있는 비용이다.

외국인사역자를 위해 후원이나 사역에 대해 문의할 내용이 있으면 김덕겸목사에게 연락하기를 바란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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