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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최삼경 비판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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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은 헌법에 위배
신동하라는 기자는 유달리 최삼경에 대한 기사를 계속 내보내고 있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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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기자는 교단의 입장만 앵무새처럼 받아적다 보니 교단헌법보다 위원회의 결의가 더 중요한 것처럼 부각시키고 있다. 이는 비판할 대상인데 감히 비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기독공보기자들의 실체 이다. 교단의 헌법보다 교단의 결의를 중시한다. 기자가 헌법이 우선인지 결의가 우선인지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비판과 견제의 끈, 법리의 끈이 짧아서 일 것이다.    

최삼경이 이단성이 없고 신앙이 문제 없는 지는 다수의 결의가 아니라 교단의 헌법을 통해서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최삼경은 다수의 결의갖고서는 이단성이 없을지 모르지만 교단의 헌법의 잣대를 들이대면 그는 이단이다. 교단헌법은 삼신론자를 이단이라고 보고 있다.

최삼경은 삼신론자 이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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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고 거듭 주장하였다. 교단이대위도 최삼경이 삼신론자라고 주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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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이 채택하는 교단헌법은 최삼경의 삼신론과 상반된다.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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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분명히 월경잉태론을 주장했다.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교단헌법이 채택하는 신학사상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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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설의 하나님을 주장해 신성모독까지 하고 있다.



 구춘서에 이어 신동하도 퇴출해야

이러한 교단헌법에 배반하는 이단이론을 주장한 최삼경을 비판할 용기있는 기자는 아무도 없다. 기독공보는 관변지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기독공보는 구춘서의 신학도 지적할 수 있는 실력있고 용기있는 기자들이 없다. 교단에서 주는 돈을 갖고 먹고 사는 사실상 관변지의 기자들이기 때문에 누구도 최삼경을 비판할 능력이 없다. 그들은 교단인사들을 비판하면 경고나 해고당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용기있는 기자를 찾아보기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 것보다 어려울 것이다. 예수 올 때까지 구춘서나 최삼경을 비판할 용기있는 기자들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수치스럽게도 여전히 전근대적인 이단컨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뇌를 이단의 영이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구춘서는 지금까지 마치 교리 교수인 것처럼 버젓이 이단상담소장을 해왔다. 그는 예수가 없는 민중신학을 전공하고 비판하지 않아 사실상 죄인인 민중 예수를 긍정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권진현교수는 구춘서가 안병무나 서남동신학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지적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다. 구춘서는 개혁신학의 정체성을 상실한 학자이며 지금까지 교리신학자인 것처럼 하여 교단을 농락한 것이다.  그러나 기독공보기자는 아무도 비판할 학문적 능력이 없다. 다윗과도 같은 용기도 없다. 


▲     © 법과 교회

구춘서는 예수가 아니라 흑인 말콤엑스가 부활했다고 글을 쓰기도 했다.  이러한 사람이 예장통합교단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의 교수이다. 이것은 예장통합교단이 표방하는 개혁신학자의 글이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개혁신학을 표방하는 통합교단은 구춘서교수를 퇴출해야 하는 것이다. 교단의 신학 정체성에 맞지 않기때문이다.  

▲     ©법과 교회
 
예수가 없는 급진좌파신학을 한 자가 이단판별을 하는데 앞장서서 스스로 모순을 범했다. 이것이 최삼경사단들의 실체이다.  그러나 기독공보기자들은 비판하지 않는다. 비판할 능력이 없다. 고작 최삼경을 비판하는 사람들만 비판할 따름이다. 기독공보기자들의 비겁성과 비열성이다. 비판과 견제가 없는 기자들은 기자라고 말할 수 없다. 관변지의 후예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구춘서는 자신의 학문을 숨기고 교리학자인 것처럼 교단을 기만한 것이다. 한일장신대 총장과 신학교육부는 구춘서를 소환하여 그의 신앙고백을 점검해야 하고 기독공보는 구춘서기 민중신학자였다고 비판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신동하, 교단헌법 교리편과 최삼경신학 비교해야 

기독공보의 신동하기자는 이단컨셉에서 벗어나 최삼경의 신학사상과 교단헌법을 비교연구해 보기를 바란다. 눈이 있으면 교단헌법을 읽고, 가방끈이 길다면 이성으로 판단해 보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는 기독공보에 있는 한, 눈을 감고, 귀를 닫고 판단을 멈출 것이다. 그것이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기독공보기자는 견제와 비판없는 관변지의 기자로 전락하지 않고 여전히 이단컨셉에 사로잡히지 않아야 한다. 기자로서 전근대적인 교리나 이단컨셉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기독공보사장 천영호장로는 신동하가 기자가 왜 교단헌법을 위배한 이단최삼경을 유독 옹호하는 것인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쓰는 것인지, 신학과 신앙고백, 정상적인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기자인지, 낙하산 인사인지, 무인가 신학교를 나왔는지, 삼류대학을 나와서 그런지, 일류대학을 나왔는데 여전히 이단컨셉에 사로잡혀서 그런 것인지, 근본주의 신학의 소유자인지, 가방끈과 신학끈이 짧아서 인지 점검해야 할 것이다.  

대체로 이단감별사들이나 이들을 옹호하는 자들은 공통적으로 가방끈이나 학문의 끈이 짧거나 약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보니 대부분 교단의 결정에 편승하여 무임승차를 한다. 이들은 대부분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등 정상적인 학문을 한 자들이 드물다. 특히 기독공보기자들은 비판의 기능이 전혀 없다. 비판을 해야 고작 이단이니, 이단옹호언론이니 하는 것들 이다. 기자로서 수치스런 일이다. 

이는 기자들이 가방끈이나 학문의 끈, 인문학의 끈, 용기의 끈, 양심의 끈, 사상의 끈, 교리의 끈이 짧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부분 대형교회이야기, 총회나 총회장 이야기, 교단이야기 , 노회이야기, 선교 이야기, 이단이야기 등 대형교회나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사상이 없는 스트레이트 글을 쓰는데 익숙하다. 연금재단도 뒷북이나 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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