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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합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23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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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합니다. 법과 교회는 두바협 카페지기가 쓴 것처럼 다음과 같이 글을 썼으나 카페지기가 그렇게 쓴 적이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에 대해 정정을 하고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법과 교회는 다음과 같이 쓴 적이 있습니다.      


카페지기도 이번 분립안 결정에 울분을 토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성도들이 힘들어 하는 걸 볼 수 없어서 분립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로 야합을 변명하고 있습니다. 이단에게서 돈 받아 교회를 바로세우겠다는 삼류코미디 같은 궤변을 늘어 놓는 16인 그대들은 이 치욕스러운 야합을 비판하는 순수한 동지들의 피를 토하는 절규를 귀막고자 하고 있습니다.

- 카페를 폐쇄하겠다.  비판적인 글은 삭제 시켜라 -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줄 모르는 독선의 이 모습이 이단과 다를 바가 무었이던가요?
이런 토대위에 세워지는 교회가 바르게 될 것인가요?

이 카페의 운명도 풍전등화 처럼 위태 위태 시한부 인생 같은 모습이 한국교회의 단면을 보는듯 서글퍼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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