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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힌두, 불교국가에서도 크리스마스 행사 기념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25 06: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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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탄생기념은 세계적인 현상
▲     © 법과 교회

아시아N이 이슬람과 힌두교, 불교국 나라에서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기사화하였다. 그동안 이슬람이나 힌두국가에서 기독교인의 참수가 종종 있어왔는데 이러한 기독교의 배타적인 나라에서 예수탄생을 기리는 크리스마스풍경이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내전이 한창 중인 시리아에서는 싼타복장을 한 사람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는 이미 이슬람, 힌두, 불교국에서도 행사하는 세계적인 축제가 되어 버렸다. 크리스마스행사는 이슬람과 힌두교 국가에서 핍박받는 이집트의 곱트 기독교인들, 시리아의 기독교인들, 스리랑카의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평화공존을 위하여 이러한 행사를 주최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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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정한2015-12-25 10:49:52




    참된 성탄의 의미를 변질시키기 위한 저런 세속적인 산타중심의 크리스마스는 혼합종교화 시키려는 종교통합에 이용당할 소지가 너무 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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