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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에 대한 총회장 담화문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3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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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 총회장은 연금재단에 대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채총회장은 연금재단이 정상화되면 재단기금운용기금을 해체하고 특별감사를 실시하여 총대들에게 모두 감사결과를 공개하고, 전임이사측이 총회와 신임이사회측에 도전을 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1. 13일 법원으로부터 관선이사결정을 기다리겠다고 했다.  그러나 전임이사장을 권징하겠다는 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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