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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홍산문화는 우리 민족의 시원

  • 법과 교회
  • 입력 2016.01.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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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산문화는 동이족의 신석기시대 문명
방송사들이 고조선의 역사찾기를 방영하여 중국과 연결하였다. 홍산문화가 중요한 것은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하여 역사왜곡을 하기 때문이다. 요하문명의 꽃인 홍산문화는 우리민족의 시원이기도 하다. KBS도 요하문명은 우리동이족의 문명이었다고 다루었다.

 

MBC와 KBS는 홍산문화를 통하여, YTN은 고인돌을 통하여 고조선의 역사찾기를 하였다.  여러 학자들은 홍산문화는 중국역사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역사의 기원이라고 몰을 하고있다. mbc는 홍산문화에 대해 기획다큐멘타리 제작을 하기도 하였다. 여신상, 적석총, 무덤, 옥기에 대해서 방영했다. 옥기는 하늘을 통한 신령한 예술이었다. 홍산문화는 뛰어난 옥기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우실하 교수는 하나의 옥기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달이 걸렸다고 주장했다. 홍산의 옥기가 중원지방으로 흘러가 중국옥기문화의 기원이 되었다. 옥기가 용의 형상을 갖춘 것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이러한 모형들이 한반도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YTN에서도 고조선 역사찾기에 대해서 다루었다. 강원도에서는 고조선 유적으로 비파형동검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미 비파형 동검은 홍산문화유적에서도 발굴된 바 있다. 전주에서는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외에 YTN은 고인돌을 통해서 고조선 역사찾기를 하였다. 평양에도 14,000여개의 고인들을 찾아 발굴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양방송사가 민족의 기원찾기에 관심하고있다. 박문원원장은 홍산문화의 유물을 통해서 고조선의 역사가 이미 홍산에서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홍산문화학술원 박문원 원장은 홍산문화에 대해서 학술발표를 하면서 실증 유물에 근거 고조선의 역사를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홍산문화의 산물은 옥기였다고 주장했다.   박문원 원장의 위대성은 우리민족의 시원인 홍산의 유물을 대거 소유화고 있다는 것이다. 최광식 국립박물관 원장도 요하문명이 우리나라 문화의 시원이라고 보고 있다. 앞으로 박문원원장의 홍산문화유물을 통해서 고조선의 역사를 다시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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