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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 일부는 비정규신학교와 무신학 출신

  • 법과 교회
  • 입력 2016.01.0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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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감별사중 이단연구 박사학위소지자 하나 없어
▲     ⓒ 법과 교회


세이연 소속 이단감별사들 9명이 필자를 고발하면서 자신들이 고소장과 더불에 졸업장을 제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인규, 한양대 졸업 신학수업한 적 없어, 박형택은 비정규과정 신학 이수 

이인규는 한양대만 졸업하고 신학교를 다녔다는 졸업장을 제출하지 못한 채 이단연구를 해왔고, 박형택은 학력인정 한국성서신학교를 다녔고, 합신에서도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규대학원코스가 아니라 교단만 인정하는 비정규과정코스를 졸업했고, 진용식은 정규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졸업장을 제출하지 못했고, 정동섭은 신학박사가 아니라 교육학과 상담학박사의 졸업장만 제출해 이들은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상적인 신학과정을 마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교회가 정규과정 신학을 졸업하거나 신학을 한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이단사냥터가 되어버렸다. 이들이 임의로 단체를 조성하거나 특정교단에 이대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리사냥을 마음대로 해온 것이다. CBS나 일부 매체들이 이들의 입으로 전락하였다. 한국교회는 더는 이들에 의해서 이단감별이되거나 교리사냥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한국교회의 이단감별의 잣대는 적어도 이단부분에서 박사학위소지자가 여러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사실 한국에는 이단교리박사가 한 명도 없다. 이단감별사들은 대부분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규신학대학이거나 미국신학협(ATS)가 인정하는 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해야 하는데 신학의 끈이 짧은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이단감별의 전문가 노릇을 자처해 왔다. 

대부분이 인문학과 철학, 법학등 판단하는데 있어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지식을 공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사에 나타난 교리논쟁가들은 당대의 최고 신학자였지만 이단감별사들은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규신학대학 출신이 거의 없어 당대의 최하신학자 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정규대학에서 신학을 배우지 않은 이단감별사들이나 이단기자들에게 농락당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단감별사들의 대부분은 교단을 옮겨 교파의 정체성이 없고, 근본신학을 추구하고 있고, 대부분 양태론, 직통계시, 신비체험 등으로 이단을 정죄하고, 소명기회를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판단하거나 선언하고, 자신들의 매체에 연대하여 기사를 송고하고,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규신학대학에서 신학을 배운 사람이 거의 없고 삼위일체신학에서 하자가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이인규는 삼위일체 구분론을 주장하다가 특정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당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보니 논리성, 법리성, 신학성, 윤리성이 부족하여 스스로 이단으로 정죄당하는 등 모순속에 빠져있거나 금품논란에 빠졌다. 

더군다나 일부 이단감별사의 매체기자나 편집인들은 금품을 받고 기사를 삭제했다. 

▲     ⓒ 법과 교회


그러자 중개인은 정기자하고 통화를 하면서 이단규정을 막았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그러자 정기자는 기사를 내리겠다고 약속을 한다. 정윤석은 교회와 신앙과 뉴스앤조이에 기사를 써왔다.

▲     ⓒ 법과 교회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다 적발되어 사퇴하는 사례도 발생하기도 했다. 최삼경목사는 돈 준 놈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사람보다 주려고 했던 사람을 질타해 사실상 교회와 신앙의 금품수수를 인정했다.   


                

결국 이단감별은 그들의 밥벌이로 전락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     ⓒ 법과 교회

진용식은 이단강제개종상담을 할 시 개인계좌로 드러난 금액만 해도 14억이나 된다.

▲     ⓒ 황규학

그의 꿈은 어려서 재벌이 되는 것이었다. 강제개종을 통해서 많은 자금을 벌여들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이단집안에서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을 인식하였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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