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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비정규신학이라도 마친 후 이단활동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6.01.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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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어도 한 강의에 50만원씩 받는 직업 이단감별사 노릇을 하려면
소위 이단감별사 이인규는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를 1년도 다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서에 신학교 졸업장을 하나도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의술교육을 한번도 받지않은 사람이 칼을 드는 것과 마찬가지 이다. 신학적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독학으로 이단감별활동을 하고, 강의를 하여 50만원씩 받는 등 하여 사실상 직업이단감별사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실제로 무신학 이단감별사로 밥벌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혼자 의술공부를 하고 수술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다.     

▲     ⓒ 법과 교회

신학을 하지 않다 보니 이인규는 이질적인 감리교에서 장로교로 이적하는 등 교파성과 신학성의 부재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     © 법과 교회


최근에는 예장총신에서 신의 구분론문제로 박형택과 함께 이단으로 정죄당하기도 하였다. 합동총신총회는 "이인규가 박형택과 함께 삼위일체 하나님을 구분이라 해석하고 평신도로서 목회자를 비판하고 목회를 방해하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     © 법과 교회


이인규는 최삼경의 삼신론을 지지하는 삼신론 옹호자이기도 했다. 세 본질이 아니라 세 신이나 세 영을 말하면 삼신론자가 되는 것인데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 놓아 사실상 삼신론 옹호자가 되었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그는 신비적 삼위일체와 내재적 삼위일체, 경륜적 삼위일체가 모두 양태론이라고 주장하여 삼위일체에 대한 교리도 정상적인 신학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  내재적 삼위일체나 경륜적 삼위일체가 양태론이 아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인규는 신학교를 졸업하거나 신학을 정상적으로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홀로 신학으로 직업 이단감별사 역할을 하고 있고, 최삼경의 삼신론을 옹호하거나 궤변을 늘어 놓고, 삼위의 구분을 말함으로써 이단으로 정죄되기도 하였다. 이는 신학을 정상적으로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인규는 박형태이나 진용식처럼 정상대학원은 아니더라도 비정규과정의 신학이라도 마쳐야 할 것이다. 적어도 한 강의에 50만원씩 받는 직업 이단감별사 노릇을 하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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