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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보로 전락한 기독공보

  • 법과 교회
  • 입력 2016.01.13 16: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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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복음교회관련 기사는 406개, 이영훈목사 관련 기사는 87개, 조용기목사 관련기사는 155개, 약 650여개 기사 다뤄
기독공보는 예장통합교단의 공보 뿐만아니라 여의도 공보의 역할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공보가 장로교회도 아닌 순복음교단소속 교회에 대해 지나칠정도로 많이 다룬 것이 나타났다. 그렇다면 감리교회나 성결교회에 대해서도 다루어야 하는데 유독 순복음교회에 대해서 지나칠정도로 많이 다루었다.

교단이 한 때 조용기목사에 대해서 이단으로 정죄한 적이 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기사를 406번 쓰고, 이영훈목사와 관련 기사를 87번 쓰고, 조용기목사와 관련해서는  155번씩이나 기사화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기사는 406개 이다.

▲     ⓒ법과 교회

이영훈목사를 검색하면 87개의 기사가 뜬다.   

▲     ⓒ 법과 교회

조용기목사를 검색하면 155개의 관련 기사가 뜬다.

▲     ⓒ 법과 교회

전체 합하면 648개 기사이다. 기독공보가 순복음교단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덕분에 이영훈목사측은 1억을 교단에 후원하기도 하였다. 5천만원은 직영신학대에 후원하였다. 한국에서 가장 큰 장자교단이 군소교단에 불과한 순복음교회로부터 이유없이 1억을 후원받은 것은 볼썽사나운 것이다. 

▲     ⓒ법과 교회


한일장신대에도 5천만원을 내놓는다.

▲     ⓒ법과 교회
 
예장통합교단에 보험을 들어놓은 것이다. 보험을 들다 보니 조용기목사가 부인한테 학위받은 것까지 기사화한다.

▲     ⓒ 법과 교회


심지어 2015년에는 총회장은 대담을 하지 않아도 이영훈목사는 대담을 한다.

▲     ⓒ 법과 교회


예장뉴스 유재무목사는 공보가 이렇게 기삿거리가 없고 쓴 내용이 없다면 지면을 줄여야 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     ⓒ 법과 교회


이영훈목사와 관련한 것은 계속 기사화한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기하성이 한기총 행정보류한 것까지 기사화 한다.

▲     ⓒ 법과 교회


굿피플 이사장이 이영훈목사이니까 또 기사화 한다. 

▲     ⓒ법과 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의 그림전시회까지 기사화한다. 여의도공보이기 때문이다.  

▲     ⓒ 법과 교회


개교회의 기도회까지 기사화 한다.

▲     ⓒ법과 교회


이영훈목사가 참여하면 기독장병구국성회까지 기사화한다.

▲     ⓒ 법과 교회

심지어는 연주자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이영훈목사가 참여해도 기사화한다. 이영훈목사가 통합교단의 총회장인지 민망할 정도이다. 여의도공보가 아니면 이렇게 기사화 할 수 없는 것이다. 아니면 여의도교회출입기자들이 촌지를 받지 않고 서야 이렇게 기사화할 수 있느냐 말이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심지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까지 기사화 한다. 여의도공보가 아니라면 이렇게 기사화할 수 없는 것이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이처럼 기독공보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와 관련한 기사를 약 650여개 작성함으로서 사실상 여의도공보임이 드러났다. 유독 기독공보가 예장통합교단의 중추교회인 영락교회와 명성교회, 새문안교회, 소망교회를 뒤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만을 위해 기사를 쓰는 것은 여의도 공보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여의도공보 사장 사퇴해야 

기독공보가 여의도공보로 전락한 것에 대해서 천영호 사장과 당시 편집국장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이사장 이하 총대들은 기독공보의 여의도공보로의 전락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편집국장을 문책해야 할 것이다.  이미 이영훈목사는 2012년 1억 5천만원의 기증으로 인해 통합과 사이 좋은 친구가 되었다. 기독공보는 이미 부자들의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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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정한2016-01-14 10:50:37




    그런 것에는 영특하여 자신을 든든하게 받쳐줄 교단과 언론이 통합이고 기독공보라고 알고 돈으로 밀고 들어온 것을 돈과 교권의 힘을 알고 있는 기독공보사가 앗싸르비아 ~ 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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