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 IS 는 문화청소, 인종청소, 한국판 IS는 교리청소, 은사청소
최근 IS가 문화청소(cultural cleansing)를 하고 있다. 같은 이슬람인 시아파문화를 파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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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슬람 극단주의 IS는 다른 종파의 문화를 파괴하여 문화 및 교리청소를 하려고 하고있다. 교리청소는 유독 이슬람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한국기독교내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한국판 극단주의 기독교 IS(Idan Sanyanggun)는 문화청소나 인종청소가 아니라 이슬람 IS처럼교리청소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타문화나 타종파, 타인종에 대한 문화청소나 교리청소, 인종청소는 하나의 가치관에 근거하여 다양한 문화나 주장, 인종을 하나로 통일하려는 시도로서 다른 것은 물리력과 폭력을 구사해서라도 없애 버리는 것이다. 청소의 상대편을 죽이려는 폭력에 근거하고 있다. 이미 중동에서 청소는 관습화된 일이다. 이라크 후세인은 쿠르드족에 대해서 화학전을 사용하여 인종청소를 시도하기도 했다. 다른 사람의 인종을 인정치 않고 청소를 하겠다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청소를 하는 악행은 반드시 사라져야 할 것이다. 획일적 가치관에 근거, 자신들의 문화와 인종만이 참문화와 참인종이라고 판단, 다른 문화나 인종에 대해 싹쓸이 정책을 구사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유네스코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의 참혹한 '문화청소'가 인류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했다.
문화청소를 하는 IS는 획일적 가치관에 입각, 다양성을 수용하지 못하고 자신들만이 원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문화를 만들려고 남의 것들에 대해서는 청소(cleansing)라는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다. 수니파극단주의 집단 IS는 같은 이슬람인 시아파의 문화유적지와 사원들을 모두 파괴하고 있다. 수니파의 문화로 통일하자는 것이다.
한국판 IS도 수니파 IS와 다르지 않아
한국판 기독교 극단주의 IS(Idan Sanyanggun)도 수니파 극단주의 IS와 다르지 않다.
그들 역시 공통점은 다양성을 수용하지 못하고 근본주의 교리에 토대를 둔 획일성에 입각하여 근본주의 교리에 벗어나는 교리나 주장을 하면 과감하게 언론과 교단을 이용하여 교리청소(dogma cleansing)를 하고 있다. 자신들이외의 다른 교단의 교리는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근본교리와 다르면 교리청소의 방법을 사용하여 자신들이 갖고 있는 매체를 활용하여 이단으로 융단폭격을 가한다. 때에 따라서는 금품을 요구하기도 하고 약점을 잡고 늘어지기도 하고, 금품을 주면 슬며시 언론이나 교단이대위를 통한 융단폭격을 하지 않는다.
일명 한국판 IS의 교리청소 작업이다. 한국판 IS는 주로 근본신학에 입각한 원리주의자들로서 합동측 출신과 침례교 출신들이 이를 감당하고 있다. 감리교파출신이 있다할지라도 무늬만 감리교도이고 근본주의 신학에 입각한 교리청소를 하고 있다. 현대는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고백을 하면 다양한 교파의 신학과 다양한 전도와 설교방법을 인정해야 한다.
한국판 IS는 신비운동, 은사운동, 신사도운동, 은사와 기적, 축사 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 대해 이단이라고 판정하여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이들이 추구하고 있는 은사와 기적, 교리를 말살시키려 하고 있다. 대표적인 희생양이 윤석전, 조용기 목사이다. 장로교 교리청소자들의 눈에 벗어났기 때문에 침례교출신과 순복음출신은 교리청소를 당하는 것이다.
이제는 교리청소자들이 청소되어야 할 때 이다. 교리청소자 한국판 IS에 대해서 이들로부터 피해를 당한 많은 사람들이 대동단결하여 이제 이들을 청소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각 교단 이대위 역시 교리청소자들을 인정하지 않고 다양성과 다름을 수용할 수 있는 사람들로서 구성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제 각 교단은 교리청소자들, 은사청소자들, 기적청소자들인 한국판 IS를 퇴출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IS는 폭력적이기 때문이다.
이단 감별사들, 그대가 교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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