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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창목사대신 장창만목사가 나온다면?

  • 법과 교회
  • 입력 2016.02.1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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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흥행과 삼파전이 될 것
▲     © 법과 교회

101차 부총회장후보로 강력하게 예상되었던 이순창목사의 선거불출마선언으로 인해 선거흥행이 떨어졌다. 정현교, 최기학, 김진홍목사만으로는 선거흥행이 되지를 못한다. 장창만목사가 출마한다면 선거흥행이 될 것이다. 그는 총회임원회 서기, 연금재단 이사장, 노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부총회장후보는 교단헌법에 적법하게 일을 한 경력이 있고, 추진력과 합리적인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현재 채영남목사는 연금재단문제를 일사천리로 추진하는 강력한 리더십과 100차 총회에서 희년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교단으로부터 징계를 받았거나 이단성으로 억울하게 취급받은 사람들을 구제해주고자 사면특위까지 신설하는 화합의 리더십을 갖고 있다. 이성희목사 역시 화합과 추진성, 합리성을 동반한 실천력의 리더십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예장통합교단은 이들의 리더십을 이어갈 강력한 리더십의 소유자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후보들은 부서장이나 임원을 맡을 때의 리더십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장창만목사가 가세한다면 같은 학부출신 정현교목사와 같은 총회 서기출신인 최기학목사에게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이다. 그러나 장창만목사가 부총회장후보에 나올지는 여전히 미지수 이다. 이순창목사대신 장창만목사가 참여한다면 선거흥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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