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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원교회로 간 두바협, 매주마다 집회시위

  • 법과 교회
  • 입력 2016.02.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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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파괴는 바람직하지 않아
두레교회 바로세우기협회가 록원교회앞에서 차량과 집회를 통한 시위에 나섰다. 록원교회 교인들은 두바협에 대해서 록파협(록원교회파괴협의회)라고 주장했다. 록원교회 교인들에게는 두바협이 라니라 록파협이었다. 이들은 영하의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장창만목사가 이문장목사에 대한 이단옹호를 그만두라고 매주 시위를 벌인다. 두대의 차량이 록원교회가 속한 별내 근처아파트를 다니면서 장창만목사가 이단을 옹호한다며 시위를 하고있다. 두바협은 장목사가 이문장목사에게 다음과 같이 메세지를 보냈다고 이단옹호를 한다고 했다.

▲     ⓒ법과 교회


이들에 의하면 이단옹호목사 이다. 그러나 현재 이문장목사는 총회재판계류중이기 때문에 이단으로 되지 않은 상태이다.  평양노회는 교리와 관련 기소심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법으로 이문장목사에 대해  2년 정직을 선언한 바 있다.



 


장창만목사, 총회차원에서 대처해야

이러한 매주 교회앞 차량 및 집회시위에 대해 장목사는 별내지역 전도의 문을 막아놓는 길이며 노골적으로 교회를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장목사는 총회차원에서 속히 성명서를 발표하여 노회장의 신변보호 및 교회보호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5년 12월 4일 장창만목사는 평양노회 노회장으로서 양측의 타협을 끌어내고 분립을 공식화하였다. 그러나 두바협은 이에 반발 폐기선언을 했다. 당시 항존직 직분자들이 모두 서명을 했음에도 그동안 이단이라고 이문장목사를 계속 몰아부쳐왔는데 이단과 타협하는 식이 되어 스스로 정체성에 빠져 내부반발을 받으면서 타협을 포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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