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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75차 총회(1990년)에서 10년 후 마리아월경잉태론(2000년) 예고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02.23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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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아월경잉태론은 2000년에 발생...교단헌법에 '그는 성령으로 잉태하사'를 삽입
대한예수교장로회는 75차 총회(1990년)에서 교단헌법 신앙고백편에  '그는 성령으로 잉태하사'를 삽입하여 10년 후 발생할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이미 예고하고 있었던 것이다. 교단헌법에서 '잉태'에 대한 단어를 검색란에 삽입하면 잉태에 대한 단어가 5개나 나온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4개, 교단신앙고백에 하나가 나온다.  마리아월경의 잉태가 아니라 모두 성령의 잉태를 말한다.

▲     ⓒ 법과 교회

특히 예장통합교단은 1990년 제 75차 총회에서 헌법 제 1편 교회 제 5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 제 3장에 '그는 성령으로 잉태하사'를 삽입하여 교단의 신앙고백은 예수의 탄생이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된 것을 강조하였다. 마리아월경잉태론의 이단사상 출현에 대해서 미리 예측하였던 것이다.  

아니러니칼하게도 최삼경은 75차 총회에 첫번째 사이비신앙운동 및 기독교이단 대책위원회 위원이었고, 기독론에 나타난 이단에 대해서 강의하였다. 기독론에 나타난 이단은 최삼경이었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6년이 지나서 최삼경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교단은 성령의 잉태를 주장하였지만 최삼경은 마리아월경잉태를 강조하였다. 최삼경은 1996년에는 삼신론을 주장했고,


▲     ⓒ 법과 교회

 2001년에는 삼위일체론을 폄하하고,

▲     ⓒ 법과 교회

 최삼경은  2000년 5월과 2005년 8월에는  현대종교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였다.

▲     ⓒ 법과 교회
    
▲ 현대종교 2005년  8월호     ⓒ 황규학


이처럼 최삼경은 1996년은 삼신론, 2001년은 삼위일체 폄하, 2005년 8월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였던 것이다. 최삼경의 이단사상은 96년부터 2005년까지 약 10년에 걸쳐서 4-5년마다 한번씩 이단설을 유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삼경의 이론은 교단의 신앙고백에 벗어남에도 불구하고 일부 목사들과 언론은 최삼경을 여전히 옹호하고 있었다. 진희근, 장경덕, 류영모, 정영택목사는 교회와 신앙에서 최삼경과 함께 했다. 김창인목사는 3억을 지원하기도 했다. 특히 기독공보의 신동하 기자와 예장통합교단의 일부 목사들, 직영신학대학교의 교수들은 지속적으로 최삼경 옹호자로 나서고 있다.

그러면 최삼경의 이론이 교단의 신앙고백과 맞는지 맞지 않는지 살펴보자. 결국 최삼경을 옹호하는 자들은 이단을 옹호하는 교수, 목사, 기자로 전락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왜 이단인지 다음에서 살펴보자. 그는 기독론에 심각한 하자가 있음이 드러났다. 여전히 그는 마리아월경잉태설을 철회하지 않았다.  최삼경의 마리아월경잉태론이 얼마나 사악한 이단사상인지 알아보자. 예장통합 교단의 목사나 교수들은 눈이 있는 자는 다음의 내용을 보기 바란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단 최삼경은 삼신론처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도 여전히 사과하거나 철회하지 않았다.  우리는 헌법시행규정 참고사항에 5항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교단은 최삼경의 출현을 예고 하고 있었던 것이다.

▲     ⓒ 법과 교회


여호와의 이름 망령되이 일컫는 최삼경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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