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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세무조사

  • 법과 교회
  • 입력 2016.02.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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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이 2013~2015년까지 세무조사를 당하게 되었다. 탈세액이 수십억으로 될 것으로 알려져 연금기금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과 대구지역에 대한 투자액은 보증이나 담보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탈세액까지 부과되면 연금재단의 손실은 더욱 커질 예정이다.

현연금재단이사회는 조만간에 전연금재단이사회가 어느정도 투자가 되었고 환수불투명한 액은 얼마인지 조사해서 가입자들에게 투명하게 알릴 것이다. 연금대출은 생각이상으로 환수불가능한 액수가 커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전이사장측의 연금재단의 경영이 투명하게 밝혀져야 연금재단에 대한 신뢰도가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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