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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주최, WEA 세계 지도자 대회 개막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0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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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교단 전현직 총회장 축하메세지 던져
2월 29일 오후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세계지도자대회(International Leader ship Forum 2016·이하 ILF) 개회예배가 한기총의 주최로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거행되었다. 일부 사람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WEA 대표단을 위시하여 교계 및 각계 지도자들 600여 명이 참석했다. 
▲     ⓒ 법과 교회


호텔 들어가는 입구에는 일부 사람들이 WEA 세계지도자대회를 반대하고 있었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이들의 시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광평목사의 사회로 개막식이 올려졌다.  

▲     ⓒ 법과 교회


이 날 행사에는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하여 WEA의 개막식을 축하했다. 이영훈 목사는 "WEA ILF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 대회를 통해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게 되길 희망하고,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모두에게 임하길 바란다. 한국 모든 복음주의 교회들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해 왔다"고 말했다.



김장환목사가 설교를 맡았고, 합동과 통합의 전현직 총회장들인 길자연, 이광선, 박종순, 손달익, 김삼환, 류영모, 채영남목사 등이 축하 메세지를 보냈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메세지를 전하기도했다. 그는 "세계교회에게서 복음의 빛을 전해 받은 한국교회는 이제 '받는 교회'에서 '주는 교회'로 성장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더욱이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 주민들은 일상화된 기아와 가혹한 인권 탄압으로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는데,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깃들고 남북한 주민 모두가 행복한 통일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세계교회가 기도해 주시고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 설교는 김장환목사가 맡았다. 



길자연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통합측 전현직 총회장들도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 박종순목사, 이광선목사, 채영남목사, 류영모목사, 손달익목사가 순서적으로 전했다.

먼저 박종순목사가 전했고,


  이광선목사가 이어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기장의 박종화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예장통합교단의 현총회장인 채영남목사와 CBS 이사장인 류영모목사가 차례로 영상축사 메세지를 전했고  이어 전총회장이었던 손달익목사도 축사를 했다.



김삼환목사는 직접 나와서 축사를 전했다.



소강석목사는 축시를 낭송했다.

이처럼 각계인사들 600여명이 참석을 하여 성황리에 집회가 개최되었다. 집회 후 그들은 하나됨을 전세계에 과시하기라도 한 듯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이영훈목사는 이 집회의 개최로 인해 그의 리더십은 더욱 탄력을 받아 한국교회가 하나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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