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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전현직 총회장들은 WEA 지지, 기독공보는 반대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0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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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총수들과 기독공보 논조의 일관성 불일치
WEA 세계지도자 개최에 대해 기독공보와 총회임원단들의 시각차가 다름을 드러냈다. 기독공보는 WEA를 통일교출신 목사가 같이 참여한다며 WEA를 반대했다.  

기독공보 장창일 기자는  이번 WEA가 장재형목사의 작품이라며 "통일교 전력목사가 온다구요? WEA참석안해요"라고 노골적으로 비난한 것이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장재형목사와 WEA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고, 장목사는 참석하지도 않았다. 즉 추정적 기사를 써서 노골적으로 WEA세계지도자의 행사를 방해한 것이다. 이는 기독공보기자들이 이단컨셉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합교단 전현직 총회장들은 일부는 참석하기도 하고, 일부는 WEA 세계지도자대회를 축하한다며 영상메세지를 보냈다. 채영남 총회장은 WEA를 주최하게 된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영광드리며 선교의 박차를 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CBS 이사장인 류영모목사는 전세계기독교지도자들을 환영하고, 여러가지 의논을 하는 가운데 통일에 대해서도 기도해달라고 했다. 손달익목사는 WEA 세계지도자대회가 서울에서 모이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했다. 한반도에서 모이는 모임이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를 이룩하는데 도움이 되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축사를 보낸 이는 현총회장은 기독공보 이사장이고 참석한 이홍정목사는 기독공보 주필이다. 그러나 기독공보 기자는 이들과 시각이 달랐다. 이에 대해 천영호사장은 기독공보가 교단의 총수들과 달리 논조의 일관성이 없는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김삼환목사는 직접 참석하여 축하메세지를 보냈다.
심지어 박종순도 영상메세지를 보냈다.

  이광선목사도 이어 축사를 전했다.


기독공보 장창일기자는 전현직총회장들이나 이사장, 주필의 시각과 달리 노골적으로 WEA개최를 비난해왔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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