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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WEA 관련 허위기사 작성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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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영호사장은 해당 기자 불러 경고 조치해야
기독공보 장창일 기자는 WEA와 관련한 기사 중 일부 허위기사를 쓴 사실이 드러나 이에 대한 조치가 불가피한 상태이다.  2016년 1월 26일 장창일기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통합교단을 비롯한 주요교단들은 WEA 세계지도자대회에 대해 미온적인 반응이 아니라 적극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그러기때문에 이 기사는 허위임이 드러났다. 
 
▲     ⓒ 법과 교회

오히려 합동의 길자연목사를 비롯한 감리교 김선도 목사, 침례교 김장환목사, 지덕목사, 통합의 전현직 총회장들 5명과 CBS 이사장, 현직 사무총장 등 다른 주요교단들의 수장급들이 대거 참석해 기독공보의 기사와는 다른 것이 드러났다. 그런데다가 장재형, 류광수목사는 참여하지도 않았다. 

▲     ⓒ 법과 교회

더군다나 통합교단은 WCC를 지지 했는데 기독공보가 WCC보다는 복음적인 WEA를 반대하는 것은 교단의 신학성향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는 기독공보 기자들의 신학정체성의 부재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단컨셉에 집착한 나머지 교단의 신학성의 정체성을 상실한 것이다. 더군다나 허위기사까지 작성하는 것은 기독공보의 위신을 추락시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천영호사장은 허위기사를 쓴 기자에 대해 경고조치를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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