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창만, 정헌교, 최기학 목사순
'법과 교회'가 차기 부총회장의 후보에 대해 여론조사한 결과, 장창만목사가 우세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사실상 박빙이기 때문에 앞으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그러나 장창만목사는 정헌교목사와 학부출신의 표가 갈리고, 평양노회의 두번째 총회장 배출, 신총협이 정치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고시영목사의 영향력이 강한 신총협이 서울 장신출신인 최기학 목사를 지지할 확률이 높고 충청권의 김진홍목사가 정헌교목사와 연대한다면 장목사는 불리하게 될 것이다.
정헌교목사는 학부출신의 표가 갈리고, 김정서 총회장시절 회록서기를 하였기 때문에 연금과 관련하여 반김정서 정서가 팽배한 상황에서 총회에서 기소된 김정서봐주기로 나아갈 수 있어 김정서목사와의 학연, 지연성이 불리할 것이다. 김정서목사를 밟고 갈 카드가 필요하다. 또한 주요보직경험의 부재도 단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최기학 목사는 현재 총회장이 호남출신인데다가 호남출신들이 총회의 주요 보직을 독점하는 가운데 또다른 호남출신이 부총회장에 연이어 되는 것에 반호남정서를 갖고 있는 총대들의 설득을 받아내기 어려운 점도 있다.
결론적으로 장창만목사는 학부출신 표의 갈라짐과 평양노회 출신의 두명의 총회장 배출, 충청권의 연대, 신총협의 동향을 극복해야 하고, 정헌교목사는 학부출신의 표 갈라짐, 김정서목사와의 학연. 지연관계를 극복해야 하고, 최기학 목사는 채영남 총회장 이후 다시 호남이라는 지역성과 총회 주요보직경험의 부재라는 단점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은 교회가 부흥되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행정적 경험, 합리적 판단력, 예리한 결단력, 균형잡힌 신학감각, 논리성, 개혁성, 리더십 등이 있어야 한다. 총회장이 되는 것은 300만명도시 국가의 수장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자기 희생이 있어야 하고, 국가의 맹종보다는 견제의식이 있어야 하고, 연금, 교리, 연합단체의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할 해결사적인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와중에 총대들이나 총회장이 될 이성희 목사는 누가 부총회장이 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입장도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게될 전망이다. 즉 이성희 목사의 파트너십에 누가 적절하느냐이다. 따라서 차기부총회장후보는 연금, 지역성, 지연, 학연, 리더십, 적격성 등이 판을 가르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한계가 분명하고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 다만 초기의 여론조사는 거의 적중하였다고 볼 수 있지만 불특정다수의 인터넷여론조사라는 한계가 있다.
이순창목사, 선거자금, 필립핀 유치원 설립과 캄보디아 나환자 선교에 투자
이순창목사가 출마하였다면 가장 유력한 부총회장후보였겠지만 본인이 부총회장선거를 위한 재정을 필립핀과 캄보디아 나환자선교회에 투자하기로 방향을 굳혔기 때문에 번복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충북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부총회장후보 추대를 받은 김완식목사는 스스로 출마의사를 밝히지 않고 포기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이순창, 김완식목사는 출마를 포기한 상태이고, 장창만, 정헌교, 최기학목사는 여전히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장창만목사는 정헌교목사와 학부출신의 표가 갈리고, 평양노회의 두번째 총회장 배출, 신총협이 정치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고시영목사의 영향력이 강한 신총협이 서울 장신출신인 최기학 목사를 지지할 확률이 높고 충청권의 김진홍목사가 정헌교목사와 연대한다면 장목사는 불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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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교목사는 학부출신의 표가 갈리고, 김정서 총회장시절 회록서기를 하였기 때문에 연금과 관련하여 반김정서 정서가 팽배한 상황에서 총회에서 기소된 김정서봐주기로 나아갈 수 있어 김정서목사와의 학연, 지연성이 불리할 것이다. 김정서목사를 밟고 갈 카드가 필요하다. 또한 주요보직경험의 부재도 단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최기학 목사는 현재 총회장이 호남출신인데다가 호남출신들이 총회의 주요 보직을 독점하는 가운데 또다른 호남출신이 부총회장에 연이어 되는 것에 반호남정서를 갖고 있는 총대들의 설득을 받아내기 어려운 점도 있다.
결론적으로 장창만목사는 학부출신 표의 갈라짐과 평양노회 출신의 두명의 총회장 배출, 충청권의 연대, 신총협의 동향을 극복해야 하고, 정헌교목사는 학부출신의 표 갈라짐, 김정서목사와의 학연. 지연관계를 극복해야 하고, 최기학 목사는 채영남 총회장 이후 다시 호남이라는 지역성과 총회 주요보직경험의 부재라는 단점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은 교회가 부흥되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행정적 경험, 합리적 판단력, 예리한 결단력, 균형잡힌 신학감각, 논리성, 개혁성, 리더십 등이 있어야 한다. 총회장이 되는 것은 300만명도시 국가의 수장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자기 희생이 있어야 하고, 국가의 맹종보다는 견제의식이 있어야 하고, 연금, 교리, 연합단체의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할 해결사적인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와중에 총대들이나 총회장이 될 이성희 목사는 누가 부총회장이 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입장도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게될 전망이다. 즉 이성희 목사의 파트너십에 누가 적절하느냐이다. 따라서 차기부총회장후보는 연금, 지역성, 지연, 학연, 리더십, 적격성 등이 판을 가르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한계가 분명하고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 다만 초기의 여론조사는 거의 적중하였다고 볼 수 있지만 불특정다수의 인터넷여론조사라는 한계가 있다.
이순창목사, 선거자금, 필립핀 유치원 설립과 캄보디아 나환자 선교에 투자
이순창목사가 출마하였다면 가장 유력한 부총회장후보였겠지만 본인이 부총회장선거를 위한 재정을 필립핀과 캄보디아 나환자선교회에 투자하기로 방향을 굳혔기 때문에 번복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충북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부총회장후보 추대를 받은 김완식목사는 스스로 출마의사를 밝히지 않고 포기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이순창, 김완식목사는 출마를 포기한 상태이고, 장창만, 정헌교, 최기학목사는 여전히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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