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섭은 가는 곳마다 책구매요청, 최삼경은 이단조작과 협박
정동섭교수는 가는 곳마다 외설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이외에 자신과 아내가 쓴 책을 신도들에게 사라고 요청했다. '하나되는 기쁨' 도 정동섭이 썼을 의혹이 있다. 정동섭은 저자에 대해서는 자신과 하나님만 안다고 했다.
최삼경은 정동섭의 친구로서 탁명환과 함께 한국교회 이단을 조작하거나 정죄하는데 앞장 선 사람으로서 박윤식, 김기동, 조용기, 윤석전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이라고 정죄하거나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에 글을 쓴 바 있다. 최삼경은 박윤식목사를 이단 조작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공인이 되어가는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책선전과 이단조작의 영상을 보면 다음과 같다.
최삼경은 정동섭의 친구로서 탁명환과 함께 한국교회 이단을 조작하거나 정죄하는데 앞장 선 사람으로서 박윤식, 김기동, 조용기, 윤석전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이라고 정죄하거나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에 글을 쓴 바 있다. 최삼경은 박윤식목사를 이단 조작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공인이 되어가는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책선전과 이단조작의 영상을 보면 다음과 같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