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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하박사, 교회론적인 관점에서 로마서 해석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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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의 일치와 하나님의 영광
예장대신 총무였던 최충하목사가 로마서를 교회론적인 관점을 갖고 '교회의 일치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썼다. 이는 박사학위논문을 조금 더 보충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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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에서 교회론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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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서 보면 저자는 바울은 로마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구원론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교회론적인 관점에서 책을 썼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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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에서 저자는 로마서를 구원론적인 관점에서 기술했으나 이제는 교회론적인 관점에서 로마서를 보아야 로마서의 중심주제를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로마교회의 분열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회론적인 과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신학의 웅대한 스케일에서 교회론을 정립할 수 있는 사람은 사도바울 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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