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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변호사비, 3,300만원 지출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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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는 2011년 황형택측과 분쟁을 겪으면서 사건 하나에 피고소건 변호사비만 3,300만원이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강북제일교회 사건은 사안이 비중하고 피소당한 사람이 여러 명이고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높은 수임료가 요구되었을 것이다. 

▲     © 법과 교회


이처럼 교회분쟁은 양측 고소고발건이 난무하기 때문에 소송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 교회분쟁은 돈이 없으면 이길 수가 없고, 돈이 있어도 검찰이나 사법당국이 움직여 주어야 승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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