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덕연설교아카데미" 개소 예배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17 03: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길목사, 남은 인생 '설교제자' 만드는데 바칠 것
지난 2016. 3. 14. 왕성교회에서 총신대 총장과 한기총대표회장 3번, 합동교단 총회장을 지낸 길자연 목사가 자신의 호를 따서 '덕연 설교아카데미' 개소예배를 드렸다. 사회는 신정현교회 김관선목사가 주도했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길자연목사는 길게는 20년, 짧게는 5-10년까지 살면서 남은 인생을 설교아카데미를 통해서 하나님께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길목사는 저녁 6시 이후에 매일 5-6시간 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남은 인생을 설교제자 만드는데 바칠 것이라고 했다. 5월 2일 부터 양평 십자수 기도원에서 시작한다. 


길자연 목사는 설교아카데미 개원의 개념으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에 장학금 2,000만원을 내놓기도 했다. 



김영우총신대 총장은 설교아카데미를 통해서 훌륭한 설교가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원한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개소를 알린다는 뜻에서 케익세리머니를 하기도 하였다.      



설교아카데미는 다음과 같이 운영된다. 영성설교, 성경본문 설교, 아카데믹(성서학 논문)설교, 영어설교로 진행되고,  5월 2일부터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시작된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덕연설교아카데미" 개소 예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