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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출신 최삼경, 이단사상 감추기 위해 통합교단 농락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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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4회기 이대위 보고서, 최삼경 정적 때리기, 자신의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적극 변호
▲     ⓒ 법과 교회


합동교단에서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 통합교단에 최삼경이 자신의 이단사상을 감추기 위하여 교단을 이용하고 농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 교수들, 목사들, 기자들이 들러리 역할을 했다. 94회기 이대위 보고서를 통하여 잘 드러나고 있다. 거의 특정인 위주 보고서였다.   

93회기에 최영환목사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을 때는 정적죽이기나 언론길들이기, 최삼경신학 옹호하기 같은 무리한 청원은 없었다.


▲ 93회기 이대위 활동(94차 총회록)     ⓒ법과 교회

▲  94차 총회록   ⓒ 법과 교회


그러나 최삼경이 94회기 부터 96회기까지 이대위위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이대위보고서는 최삼경 정적죽이기, 언론길들이기, 최삼경 신학 변론하기로 변했다. 이대위보고서에 최삼경의 개인적 주관성이 깃들게 되는 것이다. 최는 자신의 신학인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적극 변호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최삼경은 서기의  직분을 갖고 자신을 비판한 언론들은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들고 자신에 반대한 예영수, 이정환, 나채운, 강춘오 등에 대해서는 대립각을 세운다. 강춘오, 황규학은 이단옹호언론으로, 이정환목사는 교단의 문제아로 예영수, 나채운 교수는 이단옹호자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 김창영목사의 질의는 답변을 거부한다.  


▲ 95차 총회록     ⓒ 법과 교회

그리고 자신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이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계속 변호한다. 크투, 교회 연합신문은 계속 이단옹호언론으로 묶어 두고자 했다. 

▲  95차   ⓒ 법과 교회

이수영, 황승룡, 탁지일, 신옥수, 허호익, 구춘서교수는 최삼경의 우군이었다. 어떤 교수도 최삼경에 대해서 비판할 용기를 가지 못했다. ㅊ최근 들어 최태영교수 정도 이단규정에 대한 문제점을 드러냈을 정도이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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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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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최삼경이 활동을 시작한 94회기는 93회기 때와는 달리 자신의 정적을 치고, 자신의 주장을 최대한 변론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는 서기로서 이대위의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면서 이정환, 강춘오, 황규학 때리기를 하고, 자신을 반대하는 언론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들고, 교수들의 변호를 받으면서까지 자신의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적극적으로 변호하는데 앞장섰던 것이다.

그는 73회기부터 83회기까지 초기의 이대위활동과는 달리, 후반 94회기부터 96회기까지는 자신의 이해관계와 정치적 입장에 따라 이대위 활동을 하였던 것이다. 주로 정적인 통합측목사들에 대한 공격이었다. 다음에는 95회기, 96회기에 최삼경은 어떤 활동을 했는지 살펴볼 것이다. 94회기, 95회기, 96회기 최삼경의 활동을 보면 그가 얼마나 자신의 이단권력을 위하여 이대위를 이용하였는지 알게 될 것이다.  








최삼경, 침례교출신 전도사를 교단직원으로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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