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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학회, 광성교회건으로 제 1회 교회법정 개시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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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고변호인은 유장춘박사, 피고 변호인은 소재열박사, 치열한 법리다툼 예상, 장소는 진광교회
▲     ⓒ 법과 교회


종교법학회는 3월 25일(금) 오후 6시 서울시 동대문구 면목동에 위치한 진광교회(7호선 사가정역 1번출구)에서 12년간 교회분쟁을 하고 있는 광성교회사건에 대해 "교인지위와 교회재산귀속에 대한 문제"(광성교회건)라는 주제를 갖고 교회법정을 시작한다. 잔류측은 소재열박사가 변호하고 교육관측은 유장춘박사가 변호한다. 이 사건에 대한 치열한 법리다툼이 예상된다.

쟁점은 교단탈퇴시도를 했는데 불법적인 절차에 의할 경우의 교인지위, 법원으로부터 교인지위를 얻었다 할지라도 교단의 룰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의 교인지위, 교인지위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사용에 대해서 왜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지, 교단이 사면을 하여 교인지위를 얻었을 경우에도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지에 대한 법리논쟁이 첨예하게 이루어 질 것이다. 


소재열박사와 유장춘박사는 광성교회사건에 대한 많이 준비했다. 교회법학자로서 이들은 최고의 법리논쟁을 벌일 예정이다. 교회재산분쟁이나 교회법정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종교법학회가 주도하는 교회법정에 참여하기를 바란다. 광장 TV가 촬영하여 전국에 내보낼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들에게도 논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     ⓒ 법과 교회


일시: 2016년 3월 25일 오후 6시   
주소: 서울시 중량구 면목동 584-4  (진광교회)
오시는 길: 지하철은 7호선 사가정역에 내려서 1번 출구
전화 : 02) 494-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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