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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장로교회, 선거후유증 앓아

  • 법과 교회
  • 입력 2016.04.1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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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인원수보다 22표 더 나와...투표개표기 문제점 노출
▲     ⓒ 법과 교회



주안장로 교인이 지난 4. 5. 임직한  장로들의 임직을 무효로 한다는 소장을 인천동노회에 제출했다. 이유는 투표개표기에서 22명이 더 많은 숫자가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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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에 장로후보 공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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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기는 평균 8.22표의 차이가 난 것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해당 담당부목사는 사표를 제출했고, 개표기는 장로가 사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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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독기는 다음과 같이 오류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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