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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대표, 김노아 목사 사표 제출

  • 법과 교회
  • 입력 2016.04.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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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인 김노아 목사가 어제 대표회장 사표를 제출했다. 김목사는 지난 6개월동안 세기총 대표회장 역을 맡아 왔지만 새로운 도약의 필요성을 느껴 대표회장을 사표냈다.  이로써 세기총은 김노아 목사의 사표제출로 인해서 해체 기로에 서 있다. 

세기총은 한기총에서 제명된 홍재철 목사의 지지자들로 이루어졌지만 최근 리더십 갈등의 표출이 되어왔다. 홍 목사는 연합 단체에서 자신이 세운 후임자들과 계속 충돌을 하고 있다. 김노아 목사의 사표 제출로 인해서 세기총은 한치 앞을 바라볼 수 없는 상황이다. 극단적으로 해체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임원들도 홍재철 목사를 지지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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