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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다 한인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 소천

  • 법과 교회
  • 입력 2016.04.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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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성교회 후임 물망에 올랐던 사람
▲     © 법과 교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17일(주일) 오전 4시 경, 쟌스크릭 에모리대학병원에서 소천했다. 지난 2주간 캄보디아선교를 마치고 아틀란타로 돌아온 정인수 목사는  바로 한국으로 와서 지난주 명성교회에서 설교하고, 명성교회 김삼환목사가 개최한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중 기내에서 심한 설사를 했고, 새벽 3시에 응급실에 들어가서 치료를 받다가 바로 심장마비가 와서 소천한 것이다. 
 
애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PCUSA 소속이고 애틀란타에서 1,200여명 이상 참석하는 대형교회목사로서 명성교회 김삼환목사의 후임으로 물망에 올랐던 인물이기도 하다.    
 
▲     © 법과 교회
  
정목사는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 대학원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고,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M.Div를 마쳤고, 예일대학교에서 실천신학을 전공했다. 가족으로는 정영화 사모와 1남 (정선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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