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장통합 동성애 비대위, NCCK 탈퇴해야 한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04.29 06: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예장통합 동성애 비대위장인 김정한 목사는 NCCK가 청중들을 기만하면서까지 장소변경을 한 것은 떳떳하지 못한 행위이고, 총회장이 취소공문을 보냈는데도 이를 강행한 것은 묵과할 수 없는 행위라고 말했다. 

NCCK 탈퇴에 대해 안천일목사는 교단의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고, 타교단에서는 통합교단을 이단으로 몰고 있다며 교단에서 총회장의 입장까지 무시하고 강행하는 것에 대해 상회금지원을 금지하고 NCCK를 탈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승호목사는 총회동성애건은 헌의했고, NCCK탈퇴건은 헌의하지 않았고, NCCK가 교단의 입장을 묵과한 것은 있을 수 없고 앞으로도 NCCK와 같이 가기는 어렵고 감리교와 연대해서 다른 연합단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장통합 동성애 비대위, NCCK 탈퇴해야 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