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경영, 또 대통령에 출마한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05.06 00: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선거출마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나온다.
허경영총재가 차기 대통령후보에 다시 출마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허총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정수를 100여명으로 줄이겠다고 했고, 국회의원 300여명은 정신지도자 교육에 넣을 것이고 시험에 통과해야 나올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자신의 인기는 인터넷에서 다른 후보에 비해 1,000배 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으로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고, 자신의 롤스로이스 차량 접촉사고문제는 잘 해결되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사실상 대통령이기 때문에 영국여왕보다는 좋은 차를 타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은 박근혜 대통령은 비판하지는 않고, 국회의원은 비판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아이큐는 430정도 된다고 했다. 기독교에 대해서는 호의적으로 주장했다. 불교의 승이 되려는 사람들은 갈수록 적어지는데 목회자수는 갈수록 많아지는 데 좋은 현상이라며 기독교의 문제는 세상사의 있을 수 있는 문제이며 목회자들이 신학을 공부하는 것 조차가 희망이 있는 종교라고 했다. 그러면서 기독교는 뿌리를 살피는 종교라고 했다. 

그는 자신의 대통령이 이번에는 예정되어 있고, 하늘의 뜻이라고 했다. 허경영총재는 이명박대통령 영부인도 자신을 지지하고, 중앙일보, 손석희씨도 자신을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허총재는 대통령이 안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고 하면서 국회의원과 관련한 3,300여명이 엄청난 국고를 탕진한다고 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허경영, 또 대통령에 출마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