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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대학원대학교, 소강석목사 초청

  • 법과 교회
  • 입력 2016.05.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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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강석목사, 전통목회 보다 변화의 목회 강조
개신대학원대학교가 학교 동문인 소강석목사를 초청하였다. 소강석목사는 5월 16일 종암중앙교회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을 말한다"에 대해 특강을 했다. 


▲     ©법과 교회



특강에 앞서 조성환 개신대학원이사장은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했다.



개신대학원대학교 조성헌 총장도 인사말을 했다. 


 
이후 소강석목사는 특강을 하면서 이전 목회와 달리 변화의 목회를 해야 하고, 부자승계에 대해서는 교인들이 원하면 아들도 물려받을 수 있다고 했다. 개척을 하는데 있어서 시대와 상황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70년대 목회는 용광로 목회를 했고, 오산리, 한얼산 등 다수의 기도원이나 목회자들이 성령의 불로 목회를 하였지만 현재는 시대상황이 많이 바뀌어서 현시대와 상황에 맞는 목회를 해야 한다고 했다. 소강석목사의 강의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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