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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연설교아카데미, 김관선목사 초청

  • 법과 교회
  • 입력 2016.05.2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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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석보다는 본문과 씨름
5월 10일에는 합동측 서울 산정현교회에서 시무하는 김관선목사가 양평에 위치한 덕연아카데미에서 자신의 설교 노하우를 공개했다. 김목사는 10여년 전 부임하기 200 여명이었는데 현재 약 1,00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김목사는 설교시 주석을 의존하기 보다는 먼저 성경책을 통하여 염감을 얻고, 텍스트와 씨름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영감을 통해 설교할 어떤 장이 정해지면 성경전체를 읽고 설교를 하는 것이 습관화되었다는 것. 예를 들면 요한복음 2장을 본분으로 잡으면 항시 요한복음 전체를 여러번 읽어, 성경의 영감에 파묻혀 설교를 하여 신도들에게 많은 은혜를 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요한복음 2장을 설교사례로 제시하기도 했다.


덕연설교아카데미는 설교를 잘하여 목회성공을 하는 목사들이나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수들을 초청하여 참석한 목사들을 위하여 설교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창립시에는 임인식목사를 초청하였고, 6.13일에는 전두레교회의 김진홍목사를 초청하기로 되어 있다. 이후 박조준목사 초청까지 예약한 상태 이다.

덕연설교아카데미는 앞으로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대학과 연계하여 설교학박사프로그램도 개설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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