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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목사, CCM TV 회장으로 화려한 부활

  • 법과 교회
  • 입력 2016.06.0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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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회장, 앞으로 교계이슈, 뉴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추가할 것
서울 나들목교회 담임목사이자 한 때 한국강해설교학교장이었던 박원영목사가 아이티사건 이후 새로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016년 6월 2일 팔레스호텔에서 CCM위주로 방송하는 CMTV(http://www.ccmtv.co.kr/)회장으로 취임했기 때문이다. 길자연목사는 설교를 한기총전임회장이었던 이용규목사, 지덕목사등이 축사를 했고, 동방현주, 최덕신, 추지영 찬양사역자들이 축하공연을 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이날 감사예배는 황석산 목사(운영이사, 큰숲교회)의 사회, 하태초 장로(한기총 명예회장)의 대표기도, 이경욱 목사(예장 대신 사무총장)의 성경봉독,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의 설교, 조일래(한교연 대표회장)·이용규(한기총 전 대표회장) 목사의 축사, 지덕(한기총 전 대표회장)·이태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목사·두상달 장로(칠성산업 회장)의 격려사, 취임인사,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     ⓒ 법과 교회


CMTV측은 경영도약을 위해 박원영목사를 회장으로 영입하여 새로운 도약을 추구한 것이다. 박원영목사는 길자연목사를 비롯, 대거 한기총의 전총회장 등, 박근혜 대통령 여동생 박근령씨까지 초청하여 화려한 인맥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은 화한을 보내기도 하였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CBS, CTS, C 채널, A채널, 김삼환, 김장환, 이동원, 고명진 목사 등이다.

▲     ⓒ 법과 교회

CMTV 직원들도 박원영목사의 취임을 환영하였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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