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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교단정체성의 부재

  • 법과 교회
  • 입력 2016.06.0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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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총회장은 100차 총회


 
“화해는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가해자가 피해자 앞에 무릎을 꿇으면 된다. 야곱이 형 에서를 만났을 때 입곱 번이나 무릎을 꿇었다. 야곱이 무릎을 굻었다고 해서 진 것이 아니다. 오히려 형도 얻고 고향도 얻었다.”








누군가는 “남북 통일보다 한국교회의 하나 됨이 더 어렵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날 모습처럼 서로가 마음을 열고 그리스도의 몸을 찢고 상처 낸 것을 참회하고, 용서하고, 화해한다면 한국 교회는 하나 될 것이고, 남북 화해의 역사를 만드는 주역이 될 것이다.
▲ 채영남 목사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채 목사가 이날 설교에서 강조한 내용을 한국 교회가 들었으면 한다.
 
“화해는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가해자가 피해자 앞에 무릎을 꿇으면 된다. 야곱이 형 에서를 만났을 때 입곱 번이나 무릎을 꿇었다. 야곱이 무릎을 굻었다고 해서 진 것이 아니다. 오히려 형도 얻고 고향도 얻었다.”
 
“화해는 오직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하다.”(슥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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