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의 역사성, 사회성, 선지자성 입장 들어볼 수 있는 기회
길자연목사가 운영하는 덕연 설교아카데미가 지난 주 김진홍목사의 초청에 6. 20 월(11시)에는 이번에는 박조준목사를 초청하게 되었다. 박조준목사는 37살에 영락교회담임을 맡아서 당대 최고의 설교를 구사했던 목사이다. 그는 81년 당시 군부정권에 대항했고 수요예배에 약 1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했고 2부로 드릴 정도로 장안의 많은 젊은이들이 박조준목사의 군부정권의 설교를 듣기 위해 영락교회로 몰려들었다.
이번에 덕연설교아카데미에 참석해서 설교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이다. 지난주 김진홍목사는 설교란 쉽게 하기, 즐겁게 하기, 적용하기, 깊이 하기,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강의한 바 있다. 이어 김진홍목사는 유병언은 자신의 친구라며, 인문과학을 멀리하고 오직 성경만 읽다가 이단이 되었다며 인문과학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조준목사는 설교강의를 통해서 오늘날 설교에 대한 많은 시사점을 던져줄 것으로 전망된다. 설교의 역사성, 사회성, 선지자성에 대한 박조준목사의 입장도 들어볼만한다. 박조준 목사는 양평 십자수수도원에서 6. 20. 11시에 강의한다.
이번에 덕연설교아카데미에 참석해서 설교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이다. 지난주 김진홍목사는 설교란 쉽게 하기, 즐겁게 하기, 적용하기, 깊이 하기,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강의한 바 있다. 이어 김진홍목사는 유병언은 자신의 친구라며, 인문과학을 멀리하고 오직 성경만 읽다가 이단이 되었다며 인문과학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조준목사는 설교강의를 통해서 오늘날 설교에 대한 많은 시사점을 던져줄 것으로 전망된다. 설교의 역사성, 사회성, 선지자성에 대한 박조준목사의 입장도 들어볼만한다. 박조준 목사는 양평 십자수수도원에서 6. 20. 11시에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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